간호사 반대 부딪힌 간호조무사, 권익 위한 정치세력화 선언

창립 46주년 맞은 간무협,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법 통과 위해 연가투쟁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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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창립 46주년을 맞이한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간호사 단체의 반대로 간호조무사의 권익이 좀처럼 향상되지 못하는 현실을 규탄했다.

간호조무사 약 1천여 명이 모인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간호조무사들은 부당한 차별에 굴하지 않고 간호조무사의 권리를 찾기 위해 정치세력화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지난 14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가 창립 46주년을 맞이해 세종대학교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여야 5당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부겸·윤일규·권미혁 의원이, 자유한국당에서는 나경원 원내대표, 이만희·김승희 의원이 참석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손학규 대표, 최도자 의원, 민주평화당에서는 김광수 의원, 정의당에서는 윤소하 원내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간무협은 창립기념식 전에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최근 간호조무사의 권익 향상을 위한 일련의 이슈들이 간호사 단체로 인해 가로막히는 현실을 규탄하며, 정부와 국회를 향해 간호조무사에게도 기회를 평등하게 보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실제로 ▲재가장기요양시설 시설장 자격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는 노인복지법시행규칙 공포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는 지역보건법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간호조무사 중앙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하는 의료법 일부개정(안) 등 간호조무사 관련 이슈들이 간호사 단체의 강력한 반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일에는 간호연대가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여, 일련의 간호조무사 권익 향상을 위한 이슈들에 대해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홍옥녀 간무협 회장은 "간호조무사는 장기요양시설 시설장도 해서는 안되고,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이 되어서도 안되고, 간호조무사 중앙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해서도 안된다. 간호조무사가 뭐만 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한다"며, "우리 협회는 간호사단체의 이러한 행동에 대해 크게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먼저 지난 7월 5일 간호조무사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자격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는 노인복지법시행규칙이 공포돼 간호사단체의 극렬한 반대를 받고 있다.

홍옥녀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장기요양기관에서 법정간호인력의 자격으로 당당하게 일해 온 간호조무사가 1만명이나 된다. 3천명에 불과한 간호사의 3배에 달한다. 그런데 유독 간호조무사에게만 시설장이 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다. 오죽하면 간무사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해서 시설장이 되었겠는가?"라며, "이번 노인복지법시행규칙 개정은 이런 비정상적인 불합리성을 해소하고, 간호조무사가 자기 직종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시설장이 될 수 있게 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4월 26일 간호조무사도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이 될 수 있는 직종 중 하나로 포함된 지역보건법시행규칙이 입법예고 됐으나, 역시 간호사단체의 반대를 받고 있다.
 
간무협은 이미 많은 간호조무사 출신 보건직 공무원들과 무기계약직 간호조무사들이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조사서 작성 및 간단한 검사, 상담과 설명 및 안내, 간호실무 등과 같은 행정사무업무 중에는 간호조무사에게 위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업무가 많다고 설명했다.

홍옥녀 회장은 "간호사가 전담공무원이 되어야 하듯, 간호조무사는 이미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해왔고, 지금도 현장에서 해당 업무를 하는 간호조무사도 전담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인정해 달라는 것이다"며, "우리의 주장은 간호사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도 아니고, 간호사와 간무사 모두 함께 상생하자는 것이다"라며 기회의 평등을 요청했다.
 

특히나 관심을 모으는 것은 15일 국회에서 다시 심의하게 될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의 향방이다.
 
해당 의료법 개정안은 수차례 국회에 발의됐으나, 간호사단체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됐다.

홍옥녀 회장은 "간호협회는 간호사를 대표했을 뿐, 간호계 전체를 대표한 적 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함께 간호업무를 하는 간호인력이지만, 다른 직종이다. 우리 간호조무사들은 간호협회에 우리를 대표할 권리를 준 적이 없고, 대한민국 어느 법에서도 간호협회가 우리의 권리까지 대표한다는 규정이 없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간호조무사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어느 누구도 침해해서는 안 되는 간호조무사의 고유한 권리라며, 해당 법안이 반드시 통과되리라고 확신하다고 전했다.

다만, 만일 해당 법안이 정부와 국회가 특정 직역의 이기주의적 횡포와 압력에 밀려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통과되지 않을 경우, 간무협은 ‘전국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을 벌여서라도 반드시 권리를 찾겠다는 각오다.

홍옥녀 회장은 "간호협회가 법정단체로 인정 받듯이 간무사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간호사 단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조직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리라 생각한다. 행여 힘을 모아야 할 일이 있다면 연대 투쟁 결의한다. 75만 간호조무사가 법정인력인데, 법정단체로 인정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간무협은 창립기념식 행사를 통해 간호조무사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2020년 총선대책본부 출범식을 가졌다.
 
대책본부 위원들과 단상에 올라선 곽지연 공동본부장 겸 대변인(서울시간호조무사회장)은 "간호조무사의 2020년 국회의원 총선 슬로건을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배움의 길이 막힌 것은 물론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이라는 간호조무사의 당연한 권리조차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간호조무사의 권리는 스스로 쟁취해야 하며 다가오는 2020년 총선이 그 발판이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곽 본부장은 "75만 간호조무사 1인 1정당 가입운동을 벌이고 간호조무사 권익향상과 국민건강 증진에 힘써줄 국회의원 후보 지지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간호조무사 국회의원을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곽 본부장은 "2020년 국회의원 총선에서는 반드시 간호조무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 후보를 내고 당선시켜보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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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뭐하는짓인지.. 2019-07-15 09:27

    표심으로 밀고 나가지 마시고요 자격을 갖춰서 오시면 되잖아요?
    진짜 어쩜 하는 수법이 저렇게 단순하고.. 에휴...
    이게 떙깡부려서 될일입니까?
    다른 보건의료인들 대학나와서 깊게 공부하고도 맡은일 열심히 하시는데 왜 조무사집단만 억지부리고 때를 쓰죠..?
    다른나라에 소문나지 않게 그만하시죠 대한민국 욕먹이지 마시구요
    어떤 나라가 조무사들이 간호사들이랑 동등하게 일하려고 한답니까
    답답하네요 진짜 창피하니까 그만좀해요

  • 당당한데 왜? 2019-07-15 09:49

    당당하면 본인들 주장 끝까지 밀고나가지 왜 느닷없이 국회를 표심으로 압박해?
    진짜 헐.... 유치해... 정치질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예전처럼 통할까? 요즘 국민들 의식수준 엄청 높아요 그만 장난질치세요

  • 2019-07-15 10:46

    간호사가 부족하여 대체할려면 그냥 간호사 없애라. 편법을 정당한 권리로 생각하시네

  • ㅋㅋㅋ 2019-07-15 13:08

    조무사집단이 왕이네~... 의료법 따윈 무시하고 머리수로 밀어붙이면 된다고 보는 건가. 국민들 수준을 돼지로 보지마라.

  • 니들은 뭐하는 짓 2019-07-15 13:49

    뭐 만하면 간호조무사 발목잡고 시비걸고 이것도 하지마!저것도 하지마! 간호사단체가 하는 반대집회는 너희들만의 땡깡아니냐? 자격 갖추려고 전문대에 간호조무사학과도 너희들이 반대했잖아 손발꽁꽁 묶어서...

  • 자격의 차이 2019-07-15 15:38

    전문대 간호조무학과를 나왔다고해서, 간호사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간무사는 간무사, 간호사는 간호사입니다.

  • 아니 ㅋㅋㅋㅋㅋ 2019-07-16 09:35

    대학만들어서 배우나 학원에서 배우나 수준은 거기서 거기죠 타이틀은 변하지 않아요 조무사는 조무사죠 ㅋㅋㅋ.. 왜요 대학나온후에 간호사 시켜달라하게요?ㅋㅋㅋㅋㅋ 조무사 집단은 참 생각도 단순하네요

  • 저기요 2019-07-18 14:11

    간호조무사 학과 말고 간호학과 진학하세요

  • 간호사 2019-07-19 16:29

    아니 저기요.. 그게 뭔 말이지요.? 그러니까 간호사 하고싶으면 취업자 전형으로다가 대학교 "간호학과" 들어가시면 되자나요? 본인들 간호조무사하면서 돈도 모아놨을텐데 수능공부 좀 해서 대학교 들어가는게 그렇게 어렵나여? 이것도 어려우면 무슨 머리로 간호사 하시는 거죠?

  • 초록비 2019-07-20 09:33

    간호조무사가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경제적인문제로 이길을 택한사람이 훨씬많고 근무중 경제적인면이 좋아져 대학가고 대학원가고 석사 박사 한 사람들도 있어요 좀더 다른 눈으로 보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역시 4년재 수업중이고 대학원 준비하고 있습니다.

  • 자격의 차이 2019-07-15 15:37

    자격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기회의 평등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 2019-07-16 01:06

    저게 진정 간호조무사를 대표해서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 간호조무사 대부분은 자기들은 간호사와 지식적 차이가 엄청나다고 느끼는데 왜 협회에서만 저러는지 모르겠음.. 단순히 iv만 한다고 전인간호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 abga cbc serum 같은 기초적인 임상 검사 지표 해석도 못할 조무사들이 수두룩한데... 간호라는 것은 단순히 의료행위만 하는 게 이니라 임상적 근거를 통해 환자를 케어 하는 거에요.. 진정으로 환자를 위하는 조무사면 지식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만 억지 논리 펼치세요

  • 초록비 2019-07-20 09:44

    그것은 간호학원에서 수업하고 계시는 간호사출신 강사분들께 항의하세요. 학원비 내고 정당히 배울 기회에 제대로된 수업을 안한는 학원운용자들에게 의료직 출신들에게 얘기하세요.일년이면 기본적인것 충분히 익힐때입니다. 미국은 그렇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릴 학원만 늘여 돈벌이로 생각하고 제대로된 교육을 안한것은 탓하지 않고 잘얀지못하며서 비판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공부나 더 해라 2019-07-16 03:57

    나같으면 저럴 시간에 공부 더해서 간호학과 졸업하고 간호사 되겠다~;;내눈에 공부 더 하기 싫어서 머릿수로 밀고나가는거 같음;^^

  • 2019-07-16 05:53

    간호사 4년제 간호면허사 간호조무사 1년 간호학원 자격증 하는일 같다 똑같이대우해달라 열라 공평한세상이네

  • ㅋㅋㅋ 2019-07-16 12:16

    그런데 이런거 댓글 보면 다 간호사밖에 없는데 당당하면 조무사들이 더 댓글 많이 썼지 않을까요?ㅠ정작 일선에 있는 조무사들은 관심도 없는데 괜히 저 협회장임원 분들만 부들부들 거리면서 싸우는듯 ㅠㅠ애잔해요 그만 좀 억지부리세요

  • 지랄도가지가지 2019-07-16 13:37

    자격을 갖추고 땡깡을 부리던지ㅋㅋ 의학지식은 있으세요? 도대체 뭘 안다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ㅋㅋ 조무사님들 당신을아프면 꼭 조무사한테 간호받길 추천드려요 간호사한테 오지마시구요 이렇게 다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조무사한테 받으시면 되겠네요...

  • 아휴 2019-07-16 15:57

    그냥 그럼 간호대 나와서 간호사하세요..
    학교는 돈들고 힘드니 다니기 싫고 그래서 조무사는 해야겠고?
    ㅉㅉ...

  • 이선옥 2019-07-16 16:24

    의료인의 보조로 일하면서 정치맛만 알아서 정치로 의료인이 되겠다고 우기시네요ㅠ 전문직은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는것이지 정치로 우겨서 되는게 아닌것을 몰라서 억지를 쓰나요? 억지 부리는 저런 단체에 표하나 더 받압느겠다고 가있는 정치인들은 또 뭔가요ㅠ

  • 초록비 2019-07-20 09:38

    의료인 보조가 아닙니다. 그러면 의사들이 간호사에갸 의사보조랴고 말하면 동의하시겠습니까? 학원수업의 모자름을 알리고 전문적인 수업을 원해도 간호협회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제대로 아시곰댓글 해주세요. 우리도 제대로된 교육을 받아 간호업무에 더욱 도움이 되고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 간호조무사 2019-07-17 08:14

    간호조무사:법정(法定) 자격을 가지고 의사나 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간호와 진료 업무를 보조하는 사람.
    뜻이 이런데 재가시설을 차리고 뭘 차려?? 생각을 좀 하고 표를 밀어 붙혀라 직급은 직급 답게 일을 하세요 엄한데 자꾸 들 쑤시지 말고

  • 연가투쟁? 2019-07-17 08:46

    연가투쟁이요? 의료업계에 일하는 집단이 최소한의 직업윤리도 없네요
    간호사들은 열악한 근무환경에도 집단으로 파업도 제대로 못합니다.
    환자들이 24시간 내내 입원해 있고 내가 나가지 않으면 동료들이 나머지 업무를 할수 없기 때문에;;

  • 조무사들은 2019-07-17 08:52

    조무사들은

    상처를 소독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상처의 상태나 깊이 드레싱 종류별 장단점 같은 상처간호에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

    수액을 걸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수액의 특성 생길수 있는 부작용, 부작용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식은 없습니다.

    혈액검사 수치를 환자에게 알려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치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현재 질환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딱 여기까지 입니다.
    그냥 단순 행위나 업무 지시된 정도만 할 수있는 수준입니다.
    누구한테 내 가족의 간호를 맡기고 싶나요?

  • 말이 되는 소리 좀 2019-07-18 12:31

    아니 애초에 간호사랑 조무사랑 같이 엮는거 부터 잘못됨

  • 조무사님들 2019-07-18 14:06

    시간이 많으시면 그 시간에 더 공부하고 배우세요, 조무사님들의 권리를 막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에 대한 안전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고 , 기본적으로 조무사가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은 정해져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것인데 왜 공부하지 않고 배우지 않고 자신들이 할 몫 이상을 주장하시는지. 우기고 밀어부쳐서 되는 일이 따로 있지 환자의 생명을 갖고 배채우기 하지 마세요. 조무사님들 부모가 아프시면, 자녀가 아프시면 집에서 간병하셔서 낫게 하실 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 잘 하는 의사, 간호사에게 맡기실거면서 왜 남의 가족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정치질 하지 마시고 본인들의 직업이 갖고있는 의미를 되새기셔서 해야 할 일만 잘 해주세요

  • ㅋㅋㅋ 2019-07-18 14:29

    그냥 조무사 없애면 안돼?조무사 없애고 간호사만 병원에 있고 침대시트갈고 등등의 잡일은 그냥 알바시켰으면 좋겠다 나는 의료인도 아니고 그냥 직장인.조무사단체 무식하고 꼴사납네요

  • ㅋㅋㅋ 2019-07-18 18:26

    무슨소리 병원에 잡일이 어딨어요?

  • 간호사 2019-07-19 16:27

    인원으로 밀어붙이지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대학교 간호학과에서4년 공부하고 나오면 될거아닙니까? 그런 고등교육이 아니고 학원에서 500시간도 안되는 교육받고 와서 자격이 된다 운운하지 마시고 정정당당하게 제대로 배우고 오세요. 본인들 위해서 간호사들 생계고 뭐고 다 무시하고 아몰랑하고 그냥 밀어붙이는 이기적인 행동 그런 행동이 간호사들은 한번 생각하고 움직일때 간호조무사는무조건 밀어붙이는 아줌마같습니다.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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