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사회, 캄보디아 의료봉사 진행

봉사활동 공로 인정, 시엠립주 부지사 감사패 받아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5656.JPG


충청북도의사회가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의사 15명, 치과의사 1명, 약사 1명을 포함한 50명으로 해외의료봉사단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시엠립주를 다녀왔다.

시엠립주(Sasarsdam primary school)에서 초음파 검사, 각종 혈액검사를 진료와 병행하여 시행했으며 모두 1764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이들은 의료봉사 외에 현지 주민 및 고아원(Bos Kranlan Village)을 방문하여 가정용 정수기, 쌀, 학용품, 구충제, 치약, 칫솔 등의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또한 군립병원(Pouk Referral Hospital)을 방문하여 씨젠의료재단에서 제공한 최신 검사 물품 등을 기증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로로 봉사단 전원은 주정부청사로 초대되어 시엠립주 부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치석 봉사단장(충청북도의사회 회장)은 "캄보디아 현지는 의료혜택도 낮고 환경도 열악하여 우리 봉사단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많다. 충북의사회의 뛰어난 의료진들과 국내의 의료장비, 약품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의료봉사에 뜻을 함께하는 도내 의료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 정발개 2019-08-22 21:43

    씨젠의료재단은 이렇게 바른 기증을 하고 있는데 부산에서 특영활동하는 어떤 딸가진 짐승하나는 몹쓸 짓이나 하고 다니니 안타깝네요. 피검사를 여자에게 작업용으로 쓰는 인간은 처음 봄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동물용 구충제가 암 치료?… 약사회 "펜벤다졸, 항암제 아냐"
  2. 2 위축된 투자심리, 헬릭스미스가 뒤집을까
  3. 3 "요즘 애들 참을성 없어?"‥간호사들 '세대차이' 극복 노력
  4. 4 삶의 질↑·당뇨병↓..고도비만환자 '위절제·우회술' 필요성 강조
  5. 5 계속 커지는 다국적사 '제약 노조'‥'갈등' 해결의 열쇠는?
  6. 6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도 FDA가 명운 가르나?
  7. 7 입원일수·구입약가 등 부당청구 의심 104개소 현지조사
  8. 8 보건의료 개인정보 활용법, 제2의 IMS.."별도의 규제 마련"
  9. 9 NDMA 미검출 라니티딘, 발사르탄 사태와 다른 행보
  10. 10 "인보사는 초유의 사태… 뼈아픈 경험 통해 재발방지 주력"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