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반대 '정면돌파'‥행동 나선 간호조무사들 촛불로 호소

국회 앞 전국 간무사 800명 응집‥"간무협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하라"
홍옥녀 회장, 국회·복지부에 읍소‥10월 23일 연가투쟁까지 결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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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간호 보조인력', '학원 출신' 이라는 딱지 아래 숨죽이고 있던 간호조무사들이 움직이고 있다.

국회 앞 1인 시위, 권익위 차별 철폐 건의서 제출에 이어 국회 앞 촛불집회는 물론 향후 1만 간호조무사 연가 투쟁까지 결의하고 있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의 의지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가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전국에서 800여 명의 간호조무사들이 모인 가운데 국회 앞 촛불집회를 진행했다.

간무협이 이토록 단결력을 보이며 행동에 나선 것은 최근 간호조무사 중앙회를 법정 단체로 인정하는 의료법 개정안의 통과가 불발되면서 부터다.

사실 간무협은 지난해부터 정부의 각종 간호인력 활용 정책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라고 요구하며, 대한간호협회와 갈등을 벌여왔다.

보도자료 및 논평 등을 활용해 다소 온건한 방식으로 간호조무사의 입장을 대변해왔던 간무협은, 지난 7월 국회에서 간무협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이 재차 불발되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간호조무사의 의지를 관철하겠다며 적극적인 투쟁 노선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지난 7월 18일 홍옥녀 회장은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이제 간호조무사의 권리를 넘어,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이 되었기에 자존심을 걸고 사즉생의 각오로 싸우겠다"며 본격적인 투쟁을 선언한 바 있다.

이후 간무협은 홍옥녀 회장을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관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여, 오는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가 참여하는 연가투쟁을 결의하는데 이르렀다.

이후 간무협의 타임라인은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7월 24일에는 한 여름 더위 속 홍옥녀 회장이 직접 국회 앞 1인 시위를 진행했고, 8월 8일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법정단체 불인정에 대한 차별 문제 해소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직접 발로 뛰며 간호조무사들의 투쟁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그리고 8월 20일에는 국회에서 김순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주최로 '바람직한 간호인력 역할 정립과 상생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국회에 간호조무사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날 신희복 보건의료혁신포럼 정책위원장(법무법인 공간 대표변호사)은 "우리나라의 경우 직종협회를 법률로 정하여 법정단체로 인정하는 사례가 보편적"이라며, "보건의료인 중 간호조무사를 제외한 다른 직종은 모두 법정단체이며, 보건복지인력 중 '자격'에 해당하는 직종들도 법정단체"라고 간무협의 법정단체 인정 필요성을 피력했다.

그의 지적대로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조산사 등 의료인은 물론 의료기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안경사, 안마사, 의료유사업자인 침사, 구사, 침골사, 사회복지사, 언어재활사 등도 법정단체로 인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간호협회는 '대한간호협회'만이 유일한 간호계의 대변자이기 때문에, 간호계에 2개의 중앙회가 존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신희복 정책위원장은 "간호협회가 간호조무사를 대변하려면 동일직종이어야 한다. 그러나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엄연히 법적 근거가 다른 별도의 직종"이라고 지적하며, 간호협회가 주장하는 하나의 직종에 2개의 중앙회라는 주장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나아가 간호협회가 정말로 간호조무사의 권익까지 대변하려면, 간호조무사가 간호협회의 회원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현 의료법 상에서는 간호조무사가 간호협회의 회원이 될 수 없어,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간무협이 간호조무사의 대변인으로서 법정단체 인정을 요구할 권리가 있는 지에 대해 "간무협은 그간의 활동경력 면에서나, 현재 회원수 면에서 실질적으로 간호조무사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표성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법적으로는 간호조무사 직종의 대변자라는 대표성을 인정받지 못한 채 임의단체에 해당한다. 이는 유사 간호조무사협회가 난립할 가능성이 농후해져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정부의 입장에서도 간호조무사 관련 정책 논의에서 간호조무사를 대변하는 공식적인 법정단체로서 간호조무사협회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조무사를 대변하는 법적 대표성을 가지는 법정단체의 지위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볼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직종갈등이 확대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상생관계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뒤이은 패널 토의에서는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김태완 대한병원협회 정책이사 등도 참석해 각종 정부 정책에 있어 의료 현장의 현실은 감안해 간호조무사 활용의 필요성에 동의를 표했다.

이어서 저녁 7시부터 간무협은 국회 앞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약 80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향후 연가 투쟁에 대한 결의를 불태웠다.
 
 
이날 간무협은 대국민선언문을 통해 간호협회를 운운하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홍옥녀 회장은 "간호협회는 우리 간호조무사들에게 '보조'라고 딱지를 붙이고, '학원출신'이라고 낙인을 찍어 직업이 신분인 양 행세하면서 차별하고 있다"며, "우리 간호조무사를 함께 간호업무를 하는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 저임금과 열악한 근무여건에 시달리는 간호조무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먼저 손 내밀고 서로 도와야 마땅한데도, 간호협회는 도리어 간호조무사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열일 제쳐놓고 '절대 안돼!'라고 부르짖으면서, 신문광고를 내고, 간호사들을 동원해서 반대서명을 하고, 보건복지부 앞에 가서 대규모 집회를 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인 윤종필 국회의원이 의료법 개정안을 반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간호협회가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화를 반대하는 것 자체가 '갑질'이라고 꼬집었다.

이날 모인 간호조무사들은 "부당한 차별과 갑질 횡포에 맞서 분연히 일어나 싸우겠다"며, "오는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을 통해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를 반드시 쟁취하겠다"고 결의했다.

이 같은 간호조무사들의 열의에 국회와 복지부는 어떤 반응일까.

실제로 이날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는 국회 및 복지부가 해당 문제에 대해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날 국회 토론회에는 주최자인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및 간무사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안을 대표발의한 최도자 바른미래당 의원과 심재철 부의장 단 3명의 국회의원 만이 자리에 참석해 간호조무사협회의 지지를 천명했다.

이들은 간호협회를 의식하여 많은 국회의원들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현실을 꼬집으며, 직역 간 갈등이 아닌 상생 협력의 차원에서 법 통과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토론회 패널 토의에 참석한 손호준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은 첨예한 직역 간 갈등을 의식한 듯 말을 아끼며, 국회를 통해 두 단체의 갈등이 조정되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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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조경남 2019-08-21 11:42

    회원70명이아니라700명이 집회 참가해 절실함을 피력햇습니다

  • 나는 간호조무사 2019-08-21 11:59

    꼭 대학 4년제를 나와야 법정 단체로 인정 가능한가요?!

    간호사 출신 모 국회의원과 간협의 주장으로 국회에서 또 좌절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세상에 이게 말이 됩니까????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2:43

    죄송하지만 엄혀니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하는 일이 달라요
    법정단체가 인정이 되면 이제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동급으로 해달라고 하실건가요?
    아니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다 승급해달라는 식으로 나오실건가요?
    자격증과 면허증은 다릅니다 그걸 아셔야죠
    간호사의 일을 침범하는건 용서못합니다 아니 그러시면 안되죠 엄혀니 '다른' 일입니다
    4년간 대학다니고 4000만원 이상의 돈을 내며 1000시간의 실습을 채워야하며 의사와 같은 해부학, 미생물학, 생리학 등 많은 의료지식을 배우며 아동, 여성, 노인, 성인, 지역사회, 정신 등 많은 전공과목을 배워 국가고시를 쳐서 면허증을 받을려고 4년간 노력합니다
    그런데 조무사분들은 동급으로 해달라 하잖아요 고작 1년을 '학원'에서 배우면서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왜 간호사, 간호학생들이 반대하는지
    간호조무사들이 잘못하면 책임은 간호사입니다
    그쪽들이 실수해서 의료사고나면? 책임은 간호조무사들이 지게 해주세요 그럼
    제가 병원장이면 4년제 대학나와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간호사들을 채용하겠죠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세요 무작정 해달라고 찡찡거리지 말아주세요 제발

  • 간무사 2019-08-21 13:04

    내용똑바로보고인지해야지까막눈도아니고내용이해못하고 허소리지껄이지마 언제동급해다랬냐 법정단체인정해달랬지그럼법정단체등록된의사회나 장애인협회는 너네와동급이냐 멍청한소리그만해 우리권익보호하자는거지 너네랑 나란히 아나고싶다 쓰레기들이랑은나도싫다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10

    간호조무사협회에서 방문간호사도 해달라고 하셨는데요 안들어보셨나요?
    아 방문간호사 하는 일은 아시죠? 그건 엄연히 간호사 일이예요
    근데 그걸 왜 하게 해달라하시는거죠? 그게 동급으로 해달라는 말 아닌가요?
    쓰레기라뇨 인성에 문제가 있으시네요 저희도 나란히 서있기 싫습니다 이런 인성을 가지신 분들과요 상종하기 싫어요
    동급으로 하는게 아니라면 왜 계속 침범하실려고 하시는거죠? 방문간호사 일 해명해보세요 그럼

  • 간협 갑질 횡포 규탄 2019-08-21 13:22

    방문간호 뭐하는건지 알아요?
    공식적으로 방문간호간호조무사 교육이 있어요...수료하면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하고 있고요...무식이 잘못은 아니나 모르는걸 자꾸 맞다고 이야기하면 도리가 없어요. 침범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침범의 정의를 제대로 알고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간호대 4년제 일원화 된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간호사 내부적으로도 학교로 파벌이 심한데 제대로 인지 하시고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약육강식을 할 이유도 없습니다. 간협의 궤변에 휘말려 반대할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판단부터 해보시는게 먼저일것 같네요.
    그게 교양인으로서 할 행동 아닙니까?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28

    죄송한데요 교앙인으로서 하는 행동이면 위에 말하시는 분은 간무사 이던데 ㅎㅎ
    그리고요 방문간호조무사들이 하는일은 그것도 보조업무입니다
    뭘 침범하는지 아시나요? 방문간호사일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직접 방문해서 환자들을 직접 케어하는 일을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방문간호조무사라고 제가 언급했나요? 방문간호사라고 했죠 제발 읽어주세요 제대로
    그리고요 저는 인정합니다 대신 법정단체가 생겼다 하더라도 침범하지 말라는겁니다 선지키시라는거예요 그쪽이 얘기한것 처럼 ㅎㅎ

  • 간협 갑질 횡포 규탄 2019-08-21 13:36

    선 잘 지키고 있고 앞으로도 의료인 될 생각 없으니 되도 않는 말 하지말아요.
    따지지 말고요. 지역보건법에서 얘기하는 방문간호 업무도 이미 간호사 내지는 간호조무사가 하고 있는 일이에요. 거짓 정보에 놀아나지 마세요. 방문간호 일 달라는거 아니에요. 이미 하고 있는 일인데 왜 달라고 해요. 확실한 정보 없이 막 얘기하지 마세요.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43

    저희 학교에서 이미 반대서명을 했어요 거짓정보여서 했을까요?

  • 가짜뉴스 2019-08-21 18:57

    네. 가짜뉴스 맞아요.

  • 진실 2019-08-21 18:59

    간호학생님 관련해서 증빙서류 달라 하세요

  • 간호학과 학생 2 2019-08-22 13:51

    법정단체 자체가 의료인 고유의 영역입니다. 법정단체로 인정해달라고 호소하는 것 자체부터가 선을 넘고 계시는건데요? 법정단체가 되면 우리도 법정단체니 조무사도 의료인 시켜달라는 명분이 생기는 거 아닌가요?

  • 간호사면, 공부부터해라 2019-08-21 16:14

    방문간호간호조무사가 하는 일이 보조업무라... 공부부터 하고 얘기하는게 나을 듯하네요. 4년 공부한게 고작 그 정도냐는 소리 안들을려면... 그리고 방문간호사 일 달라고 한게 아니고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도 포함시키라고 하는거예요.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은 간호사만 해당되는게 아닌건 아나요?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한 운동전문인력(국가자격도 아닌 인력이예요)도 전담공무원이 될 수 있어요. 간호조무사만 빼라고 하는게 간협이지요. 간호조무사만 빼라? 이런게 문제인거예요. 공부부터 하고 사실부터 확인하고 얘기해요.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6:57

    시행규칙 개정령에는 이를 위해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과 관련한 조항을 신설했다.

    신설 조항에는 약사법에 따른 약사와 한약사를 비롯해 의료법에 따른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료치료사와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영양사, 체육지도자 등을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으로 하도록 하고 있다.

    또, 방문건강관리사업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다고 복지부장관이 인정해 고시한 사람도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1월 개정된 지역보건법에는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진행하는 보건의료·건강관리사업과 관련한 사업을 담당하도록 하기 위해 지역 보건의료기관에 전담공무원을 둘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담공무원 배치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가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한편 이번 시행규칙 개정령에 반영된 전담공무원에 간호조무사는 포함되지 않았다.

    왜 포함되지 않았는지 생각하세요 ^^

  • 간협 뉴스 2019-08-21 19:02

    요양보호사 시설장 되도 간호조무사 안되용! 서명 받았습니다. 요양보호사 학력은 상관없지만 간호조무사는 안되는 거 간호학생들 알고게시죠?! 간호조무사 모든 안돼. 어여 서명 받게,.

  • 간호학과 학생 2019-08-22 21:42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간호사가 되고 싶으시면 간호대 가시면 됩니다. 저도 간무사자격증 취득하고 다시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촛불 들고 싸우자고요! 간무사들이 하는 공부의양 만배쯤 해야 간호사 됩니다. 이건 무슨 비교도 안되는 겁니다. 그냥 대학 가세요. 간호대 파벌 없어요. 간무사가 어떻게 이런 얼토당토한 말씀을 하시는지.. 뭘 알고 하시는 말씀인지 참 기가 막히네요. 제발 정신차리시고 간호사가 되고 싶으시면 공부하세요. 4년동안 해야할 공부양이 얼마나 무서운지 느껴보고 말씀하세요.

  • 간호사 2019-08-22 16:25

    의료법좀 보고 온나. 법정단체가 나라에서 의료인에게 강제로 구성하도록 한건데 이것을 해달라고 하니 반대를 하지!

  • sn 2019-08-22 19:08

    의료법에서 인정하는 법정단체의 범위는 의료인에 한해서 입니다 그런데 의료인이 아닌 간호조무사가 법정단체를 인정해달라는 말은 본인들을 의료인으로 인정해달라는 말과 다를게 뭐가 있나요? 그렇다면 간호조무사는 왜 의료인이 아닐까요? 본인이 간무사라고 하셨으니 잘 아시겠네요 설마 본인들이 주장하면서 의료법에서 허용하는 법정단체의 뜻도 모르고 하진 않았겠죠?ㅎ 본인이 인정받고 싶으시면 노력이란걸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왜 그렇게 비싼 등록금 내면서, 밤을 새가면서 학교를 다니는데요 ㅎㅎㅎ 제발 교양있고 생각해서 말합시다 무조건 달려들고 비판하지 마시구요^^

  • 간호학과 학생2 2019-08-22 13:52

    법정단체가 의료인 고유의 영역이기 때문에 반대하는겁니다. 조무사는 의료인이 아니니까요.

  • ?? 2019-08-21 18:50

    엄연히 다르다면서 법정단체 반대하는 건 뭔가요, 그리고 왜 간협은 간무사 법정단체에 반대하며 간호인력를 대표하는 창구는 단일화 해야한다고 하나요? 도대체 어떤 말이 맞나요?

  • 간호조무사 2019-08-21 19:05

    간호조무사로 근무하겠다는데 왜 자꾸 간호학과 얘기하는 건가요. 간호사 권리 얘기하는데 의사 되라는 거잖아요?!

  • 간호사 2019-08-21 19:21

    의사 대신 간호사가 '금지된 시술'..다섯 손가락 잃은 아이.. 학생들 공부할 시간이야.

  • 잔다르크 니 맞춤법부터~ 2019-08-22 07:20

    오타 가지고 전나 머라 하네 ㅋㅋ 띄어쓰는 게 원칙인 거 붙여서 처쓰는 놈이

  • 비빔밥 2019-08-22 08:30

    간호사와 같은 취급해달라 한 적 없어요. 간호사 입지는 본인들이 간협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남 탓 입니까?! 간호조무사가 자신들 권리 찾겠다는데 엄한데 와서 그만 징징 거려요.

  • 잔다르크 2019-08-22 00:19

    간호학과 학생님. 좋은뜻 깊은뜻 잘 알겠고 고급 교육 받은만큼 맞춤법에도 신경써 주세요.엄혀니.라니...

  • .. 2019-08-21 19:48

    맞춤법 보고 소름돋았습니다..

  • 2019-08-22 16:24

    법정단체는 의료인만 구성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침해 아닌가요? 의료법 자체를 부정하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학원 몇개월 다니고 의료인으라 인정해달라는 자체가 억지지 않나요??

  • 얼굴이름은 행복한여자 2019-08-21 12:17

    나는 자랑스런 간호조무사입니다 . 나간호사는 되고 간호조무사는 안되는건가요?? 학원 출신 고졸출신 이런거 하지말고 우리의 존재를 인정해달라는겁니다. 누구의 보조도 아니고 우리는 의료법에 명시되어있는 간호인력입니다. 우리의 법정단체 꼭 이울 것입니다. 75만 간호조무사의 힘을 보여 더이상 국회의원을 배경으로 우리를 협박하거나 위협하는일 없어야 할것입니다. 사랑합니다,투쟁!!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12

    네 의료법에 명시되어있지만 의료인은 아닌거 아시죠?
    의료인은 5 뿐이예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조산사 이렇게요
    그리고 협박이나 위협을 한적도 없고 존재도 인정하죠 간.호.조.무.사 로요

  • 보건의료인 2019-08-21 18:55

    의료인 아닌 것 알고 있어요. 법정단체 인정해달라는 거죠.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얼굴이름은 행복한여자 2019-08-22 01:44

    첫째;(보건의료인력지원법 )시행 2019.10.24 ,법률 제 16371호 2019.4.23 제정~..둘째;의료법 제80조 에 규정된 간호조무사의 경우 의료법상 간호인력입니다.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2:38

    간호조무사의 의미가 간호사의 보조 혹은 간호사의 관리감독하에 간호보조업무행위를 하는 겁니다;; 정당한 걸 요구하셔야죠^^ 이럴거면 4년 등록금 힘들게 안내고 6개월 학원다녀서 간조사 했을 겁니다. 간협은 도대체 뭘 하는건지...

  • 간무사 2019-08-21 13:11

    그래 우리가 너네딱가리도아니고 너네가고따의로말하면안되지 우린 우리업무하겠다는거지너네업무하겠다는거아니고 법정단체등록이 우리가간호사자격달라는거니 너네가관리감독하는거우리뭐라안한다 너네도 의사지시받는데그럼너네도의사시켜달라고징징거리는거나 뭐가다르나 간협은되고간무협안된다는너네발상 도아이아니냐 생각을좀하고살자 무식한소리하며 환자잡을짓하지말고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16

    저희는 의사와 엄연히 다른 직업이예요 미국에서 아니 다른나라에서는 그걸 인정해주고요 아시겠나요? 저희는 의사의 지시를 받는게 아닙니다 상호작용을 하는거예요 그렇게 말하지마시고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아시고 얘기하세요ㅎㅎ 그리고 우리나라 간호사 인력이 부족해서 그걸 보조하는 역할로 간호사 관리감독하에 간호보조업무행위를 하는 직업으로 간호조무사가 생긴겁니다 그리고 저희는 환자 잡을 짓 안합니다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는거죠 환자 케어라고 합시다 환자 잡을 짓이라뇨 말이 심하시네요 무식하시고

  • 간협 갑질 횡포 규탄 2019-08-21 13:30

    답답하네요. 외국 사례를 좀 찾아보시고 오세요.
    직업과 인정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으신것 같은데...
    간호사가 부족해서 간호조무사를 만든게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모르면 공부를 좀 하고 말씀을 하시라니깐 말 참 안들으시네...다름을 인정하고 배우려는 태도를 삶에서 지니시길 바랍니다. 간호대는 기본적인 교양수업은 안 가르치나? 화장할 시간은 있어도 나이팅게일 선서 다시 볼 시간은 없는건가?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35

    그럼 외국 사례 나오는 링크 공유해주세요
    그리고 저는 인정 안한적 없어요 한국말 제대로 읽어주세요
    기본적인 교양 다 배우고 간호조무사들도 배우시죠?
    그쪽들도 화장할 시간에 공부 더 하세요
    왜 저희가 화장에 신경쓰신다고 말하실까요?
    논쟁에 대한 이야기를 하셔야지 왜 다른 얘기로 까시는거죠?
    저는 다른 직업이라고 말했잖아요 전 인정안한다고 한적도 없어요
    먼저 의사 지시나 받는다고 까신거에 대한 대답을 해드릴 뿐이예요
    그쪽들도 우리를 인정해주고 저희도 인정해주고 그렇게 공존하시는 거 아니겠냐구요
    하는 일도 다르다는거 그걸 인정하자는 거 아닌가요? 제가 말한건?

  • 간협 갑질 횡포 규탄 2019-08-21 13:43

    귀찮게 제가 외국 사례까지 알려줘가며 링크 공유할 필요가...좀 찾아보세요.
    구글에 검색하면 잘 나와요.
    인정안하니깐 자꾸 이런 답변을 다는거지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공부하라는건 간호인력의 역사에 대한 부분을 말한겁니다.
    공존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인간적으로 동등하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님 써 놓은 글 보면 그런 부분이 어디 있어요?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48

    동등이라는게 어떤 부분을 동등하는 걸 원하시는 거죠?
    그 부분부터 따져봅시다 그 부분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간호협회에서도 반대를 안하겠죠 무작정 간호조무사협회, 간호조무사분들 괴롭히려고 인정안하려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전 조무사님들 직업 존중하고 인정해요
    병원에 가면 조무사님들이 간호사님들이랑 친하게 지내시는 모습 많이 봐요
    조무사 선생님께서 간호사 선생님들 고생하신다면서 간식도 챙겨주는 모습 감동적이게 봤어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고마워서 커피사서 나눠주는 모습도 많이 봤구요
    이렇게 공존하면 되요 둘이 영역이 다른걸 인정하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됩니다
    그 모습을 저는 많이 봤기에
    그리고 간호조무사 선생님들께서도 인정을 받고 싶어서 하시는거겠죠
    하지만 간호조무사 협회에서 한번씩 무리한것들을 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하고 좋은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을 인정하는 일이면 간호협회에서도 가만히 있었지 않았을까요?
    왜 이렇게 반대하시는지 아셨으면 해요

  • 간호대 2019-08-21 14:10

    간호조무사라는 직업 자체가 간호사의 업무를 돕기 위해서 생긴 직업입니다.

    간호사는 간단한 시술과 응급처치, 환부 드레싱과 주사를 합법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엄연한 의료인인데, 여기에 전문 지식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 환자 관리와 수술 도구

    준비 같은 부분들까지 커버하기에는 업무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간호사의 일을

    보조해줄수 있는 간호조무사라는 직업이 생겨난 것입니다.

    링크를 걸어둘려니 복붙해서 확인했는데 사이트에 안나오네요 ㅎㅎ

    그래서 글 복사해서 붙여놨어요

  • 꿈꾸는세상 2019-08-21 19:11

    간호사 업무 보조 아닙니다. 간호업무의 보조 입니다. 간호사는 의사를 보조하여 간호 합니까?

  • 의사 2019-08-21 19:24

    그럼 학생. 의사의 보조업무 할텐가. 너무 보조 좋아한다~!

  • 간호학과 학생 2019-08-22 21:49

    간무사는 간호업무의 보조 이지만 간호사는 의사업무의 보조가 아닌 독자적 간호입니다. 간호진단을 내릴수 있고 간호수행을 독자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알고 말하세요.

  • 법 해석 2019-08-21 19:13

    학생 국어공부 다시 하세요. 법조항 다시 살피고 간호업무의 보조 입니다. 간호사 업무의 보조 아닙니다.

  • ㅇㅉㄹㄱ 2019-08-22 16:25

    간무사님 띄워쓰기좀 하세요 읽기 심히 불편하네요

  • sn 2019-08-22 19:11

    ㅋㅋㅋㅋㅋㅋㅋㅋ 띄어쓰기 좀 하세요 무슨 말인지 가독성이 떨어져서 상대할 가치가 떨어지네요

  • 간호학과 학생 2019-08-22 21:47

    간무사 시험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답!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입니다. 절대 독자적으로 어떤 의료행위도 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현실 직시하세요!

  • ^^;;욕심이 과하시네 2019-08-21 12:47

    단 순 업 무 만 하 는 간 호 조 무 학 원 생 님 들 ^^ 그만하세요~

  • 간무사 2019-08-21 13:14

    단순업무?요양병원간호사들 지업무 간무사보다못하더라 ㄱㆍㄴ무사도움받아업무처리하면서고따위로 말하는 그대가리에 뭐가들었는지 심히미래가 걱정스럽다

  • 간호학과 학생 2019-08-21 13:16

    간무사보다 요양보호사들이 일을 더 잘하시던데 ㅎㅎ 심히 미래가 걱정되네요

  • 간호대 2019-08-21 13:41

    정말 어의가 없네요....

  • 간호대 어쩔 2019-08-21 13:46

    어의는 조선시대때 임금을 돌보던 의사를 말하는거에요
    어이가 없네요~

  • 잘 노네요 2019-08-21 19:16

    학생들 그 시간에 공부해요. 간무사 까지 말고 안타깝네요.

  • 간호학과 2019-08-22 00:05

    간무사보다 못할일이 있을까요?? 간무사 자격시험이 딱 간호학과 1학년 수준이던데 ;;;; 의원급말고 대학병원에서 간무사가 멀할수있는데요 의료인이랑 의사소통은 가능한가요?

  • 진실 2019-08-22 08:34

    자꾸 딴소리하는 학생 보다 의사소통 잘 할 듯..

  • 간무사망해라 2019-08-23 06:29

    간무사들 하나같이 학창시절에 겁나게 놀다가 돈은 벌어야하고 에잇 간무사나 해야지 이러다가 돈은 더 벌고싶고 딱 이상황이쥬~

  • 간무사 2019-08-21 13:45

    간호학과 학생은 아직 뭘몰라 한참배워야겠네 ~ㅎㅎ 이름만 간호사들 엄청 많탄다 4년 학교 다니면서 뭘 배운건지 ㅉㅉ

  • 간호 2019-08-21 13:52

    그럼 1년 배우시고 뭘 배우셨나요?

  • 존중 2019-08-21 19:28

    나 간무사. 적어도 타 직종을 괄시하지 않아요. 그리고 가짜 뉴스에 놀아나지 않아요. 그리고 차이를 인정해요

  • 간호학과 2019-08-22 00:07

    휴 1년아니고 9개월 과정이예요

  • 간호학과 교육시간 2019-08-22 09:26

    간호학과 총 졸업 이수학점 몇점이며, 몇 시간 공부하는지 밝혀요. 간호조무사는 총 1520시간 교육이수합니다. 4년동안 몇시간 교육이수하는지 궁금하네요.

  • ㅋㅋ 2019-08-22 12:02

    못배우신분 티나시네요. 4년 대학다니며 매학기 18학점 이상으로 배우고 시험에서 불통시 유급까지 있는 구조로 굉장히 첨예하고 깐깐하게 배웁니다. 총 1000시간 대형병원에서 실습하고 국가 자격에 통과까지 해야 비로소 간호사 됩니다. 교육 이수시간 1500시간 말이 그렇지 양 으로 따진다고 그 질이 같을까요? 전공과목 8가지 이상을 교수님께 영어강의로 듣고 매번 시험보며 익혀보시긴 하셨는지요?ㅋ 간호조무사 문제집 수준만봐도 질에서 분명 차이가 있는데? 단순노동과 정신적 업무를 구분좀 하시고 사십쇼. 나이만 많다고 인정을 원하는건 이세대에 꼰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닉네임이 간호학과 학생이란 이유로 학생거리며 가르치려 드시는데 인성이먼저 되시기를

  • 간무사 2019-08-21 13:48

    이런글 기분나쁘지 함부로 떠들지 마시라

  •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 2019-08-21 18:28

    엄연히 들인 노력이 다른데 같이 대우를 바라는 건 부당합니다. 불만이 있으시면 같은 노력을 하세요. 1년과 4년의 시간은 엄연히 다르고 1년동안 모든걸 다 배워서 힘들다? 3년의 시간이 부족한 만큼 못배운 부분도 많습니다. 지식의 질이 아예 달라요.

  • ㅇㅇ 2019-08-21 19:11

    죽어라 말해도 입만 아프네요ㅜ 저희 학교만해도 간호조무사 전형으로 들어오신 4,50대 분들 많아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대학다니고 자격증 취득해서 간호사하세요^^

  • 잔다르크 2019-08-22 00:29

    ㅇㅇ님 간호조무사전형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본인부터 간호사는 자격증이 아닌 면허증이란걸 확실히 알아야될듯 하네요

  • 이진 2019-08-21 19:47

    간호사 협회는 각 나라에서도 1개밖에 없습니다 . 간조협회중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그걸 깰려고 하고있네요 시위면 다되는줄 아는데 말도안되는 소리하시네요 의료법에서도 간호사는 간호조무사에게 지시,교육할수있다고 되어있는데 간호조무사협회가 법정단체로 인정되면 이런 법들을 계정하는데도 발언권이 생기고 간호사협회와 간호조무사 협회는 사사건건 부딪치게 될거같네요. 인원수로 보면 간호조무사 협회가 더 많은데 누가 불리할거같나요. 이런 미래가 그려지기에 반대가 있는거에요

  • 거짓말 2019-08-21 20:56

    학생 잘 살펴봐요. 나라별로 1개뿐이 없는지..

  • 이진님 보아요 2019-08-22 09:11

    어떤 건으로 '사사건건 부딪치게' 될 줄 모르겠지만 사회가 그런 거예요.

    서로 소통하고 합의하고 존중하는 거예요.

    나와 다른 의견이 나오는 게 싫다 해서 배제하고 무시하고 재갈을 물리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인원수 많다고 잘못된 길 가도록 하지 않아요. 우리 사회가 간호조무사 맘대로 되나요?!

    배웠다면 나와 의견이 달라 부딪치는 걸 두려워 하지 말고 서로 인정하며 합의해나가는 것이 민주사회입니다.

  • 보건의료인 2019-08-22 08:36

    간호사님 전국 간호학과 입학 조건 표준값 갖고 오세요. 잘못된 정보로 계속 호도하지 말고.. 그리고 간호사와 같은 취급해달라 한 적 없어간호사 입지는 본인들이 간협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남 탓 입니까?! 간호조무사가 자신들 권리 찾겠다는데 엄한데 와서 그만 징징 거려요.

  • 권리 찾으시려면 2019-08-22 12:20

    이익단체를 만드시던가 굳이 간호사 협회에 대응해서 조무사협회를 만들겠다는 그 심보는 뭔데요? 권리를 되찾고 싶다는데 아니라 그냥 이제 굽히기 싫다 동등하게 대우해라 요구하실게 뻔한거 아닙니까? 당연히 그러니 반대하는것이구요. 엄한데가 아니라 조무사 앞에 간호 두글자 붙어있다고 큰 착각을 단단히 하시는 모양이라 반박해봅니다. 촛불시위라고 간호사출신 국회의원 한명 죽일듯 협박하고 사회혼란 가중시키면서 징징거리는건 조무사들 아니십니까?

  • 학생 그건 아니지!!! 2019-08-22 09:06

    간호사와 같은 취급해달라 한 적 없어요.

    간호사 입지는 본인들이 간협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간호조무사 탓 합니까?!

    간호조무사가 자신들 권리 찾겠다는데 엄한데 와서 그만 징징 거리고..

    간협에 가서 말하세요.

  • 간호인 2019-08-22 12:10

    자신들의 권리만 찾으면 되는데 엄한 간호사 멱살잡고 은근슬쩍 동등한 권리 누릴려니까 시끄러운거지^^ 그리고 학생학생거리지마시구여; 조무사들 나이 많다고 자랑하는거야 뭐여

  • 아니 2019-08-22 14:31

    권리찾겠다면서 시위참여하라는 문자에는 왜 간호사차별을 묵과하지말자고 합니까? 간호사와 조무사는 직업과 영역의 차이인데 차별을 받고 있다뇨?

  • 허참 2019-08-22 09:51

    간호사 업무를 대신한다 해서 조무사가 간호사가 되진 않는다. 나름 자기 업무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의사들이 경비 줄이려 조무사를 선호하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거늘. 그렇다 해서 조무사가 간호사와 동등해 지려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다. 차라리 의사 대접을 해달라면 더 좋지 않은지. 교육시간 이수는 자기 발전의 기본이거늘 이수 많이 했다고 상대방에게 몇시간 이수 했냐하는 것은 웃기는 일. 남을 비교하지 말고 자기 발전에 힘 쓰시라.

  • 2019-08-22 13:45

    홍옥녀 회장은 "간호협회는 우리 간호조무사들에게 '보조'라고 딱지를 붙이고, '학원출신'이라고 낙인을 찍어 직업이 신분인 양 행세하면서 차별하고 있다"
    신분인거처럼 행세하고 차별하는 사람이라면 인격적으로 잘못된거지만 보조 맞잖아.

  • ㅇㅈㅇㅈ 2019-08-22 16:31

    보조를 보조라고 하는데.. 그리고 뭐 출신 갖고 저도 뭐라하기싫은데 그쪽 편에서 자꾸 동등한 대우 ㅇㅈㄹ하니까 말하는데 학원출신맞잖아요 ㅋㅋㅋ학원에서 다녀놓곤ㅋㅋ

  • ㄷㄷㅇ 2019-08-22 13:47

    안되는이유 = 의료법개정이 필요한데 의료인이 아니잖아.

  • ㅇㅇ 2019-08-22 14:01

    간호사가 되고 싶으시면 4년제 간호학과 나와서 실습 1000시간 채우고 국가고시 합격하면 되잖아요. 1년과 4년 과정은 아주 다른데 왜 같은 대우를 받기 원하는거지?

  • ㅇㅇㅇ 2019-08-22 14:08

    원래 앞에 간호도 붙히면 안되는데 참 우리가나가 쉽게 허용해주신듯..ㅎㅎ 조무사가 의료인도 아닌거 아실텐데 왜이러시나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의원급에서 주사한다고 간호사라고 착각하시나요...?? 간호사 하고 싶으면 정식적으로 4년제 간호학과 나오세요 ㅎㅎ 그리고 댓글 쭉읽어 봤는데 조무사협회만드면서 간호사와 동등한 대우 해달라고 하고 그러던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ㅋㅋㅋ

  • 어이가 없네 2019-08-22 14:10

    그렇게 의료인 되고 싶고 간호사 되고 싶으신 마음이 크신 위인들이라면 간호대학 가서 면허증 취득하세요.

  • 어휴 2019-08-22 14:28

    간호사차별을 묵과하지말자며 하는 시위가 정말 법정단체만을 위한건가?

  • 간호사 2019-08-22 14:38

    조무사들이 법정단체 만들어달라는게 뒤에 속셈있는거 뻔히 보이니깐 간호사 간호학생들이 반대하는거죠 법정단체만들어 달라는게 시작이고 그 이후엔 간호사 영역까지 침범하려는 개수작인거 다 압니다. 단기속성으로 학원에서 고작 육개월 배워 의원 나와서 주사깔짝대니깐 본인들이 뭐라도 된줄 아는데 착각하지마세요. 본인 수준 본인이 제일 잘 아시잖아요. 떼쓰지 마세요. 의료인의 뜻도 다시한번 찾아보시고요

  • 어휴 2019-08-22 15:41

    댓글 잘못 이해하신듯..그러니깐 차별을 말하면서 법정단체만들어달라는게 단지 법정단체만을 위한게 아니고 다른 의미를 숨기고있는거라고 말한겁니다

  • ㅇㅇ 2019-08-22 14:40

    동등한대우가 아니라 법정단체를 만들어달라는것 뿐이라구요,, 그게 그거아닌가요?ㅋㅋㅋㅋ 간호사들이 바보도 아니고 그정도는 다 알죠;;; 아무도 조무사들한테 간호받고싶지 않아요 제발 이런 억지들 멈춰주세요

  • ㅎㅎ 2019-08-22 15:49

    어디서 못 배운것들이 나대

  • 난 간호산데 어쩌라고ㅎ 2019-08-22 16:22

    으휴 조무사분들 자꾸 중앙회니뭐니 의료인이니 뭐니 요구하고 난리신데 의료인 되고싶으면 대학교 가서 국시치고 의료인 되세요^^ 제발요^^ 아니 학교가면 그렇게 원하는 의.료.인 해주는데 왜?ㅋㅋㅋㅁ아~ 학교가서 공부하기싫어 웅앵웅 편하게 6개월해서 자격증따서 쉽게갈래~~ 조무사분들 인생 참 쉽게사시네요^^ 되도않는 잡소리 작작 하세요 무슨 의료인타령이야 수박겉핥기식으로 배워놓고는 의료인ㅋㅋㅋ아주 개 진상들이네

  • 지나가던 의료기사 2019-08-22 16:30

    매년마다 간호조무사협회는 난리네요ㅎㅎ
    저런 주장하는 분들은 중소형 병원이나 요양원, 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실까요?
    대학병원 간호조무사선생님들은 협회에서 왜저러는지 모르겠다고 혀를 차시던데요.
    정신들좀 찾으시고 좀더 제대로된 방법을 찾아보세요^^;; 땡깡그만부리시고

  • ㅇㅇ 2019-08-22 17:58

    멍청하면 용감하다더니. 제얼굴에 침뱉네 문제수준 보니까 공부안하고 발로풀어도 통과할만하던데 그딴걸로 딴 자격증으로 요구하는건 엄청 많넼ㅋ 왜 이제 병원도 차리고 의사도 하지그래?

  • 간호대가라 2019-08-22 18:01

    간호산데 주변에 간호대 다니는 조무사 선생님들 많습니다. 간호사가 하고 싶으면 간호대를 가면 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간호대 다니는 조무사쌤들 말씀 들어보면 조무사 간호사 시켜 달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세요. 기본적인 이론적 베이스가 아예 다릅니다. 조무사 일하면서 그 이론적 베이스 때문에 답답함을 느껴써 간호대 가시는 조무사쌤들 많으세요. 간호대 1학년보다 아는게 없는게 조무사인데;; 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법정단체만 만든다고 하는데 법정단체 만들면서 의료인 인정 해달라 뭐다 시발점으로 삼으려는 거잖아요. 다른 기사 보면 부족한 간호사 정원을 대체하겠다이러는데 이게 간호사 시켜달라는 소리랑 뭐가 달라요? 조무사 쌤들 자기 일이나 똑바로 했으면 좋겠네요.. 어느정도 나이 있는 사람 말고 좀 젊은 쌤들은 어떻게든 일 안하려고 용을 쓰던데 학생때 실습할때도 조무사 실습생들 툭하면 화장실가서 숨어있고 일 안하려고 눈치나보고 이론적 베이스가 없으니까 그냥 병동에서 하던 방식으로만 하려고 하고 조금이라도 다르면 왜그렇게 하냐고 따지기나 하고;;;

  • 간호학과나오세요 2019-08-22 18:32

    간호사가 그렇게 하고싶고 인정받으시고 싶으면 간호학과 대학을 나오세요. 정말 어의가 없네요.

  • 간호학과나오세요 2019-08-22 18:40

    간호사가 그렇게 하고싶고 인정받으시고 싶으면 간호학과 대학을 나오세요. 정말 어의가 없네요.

  • 조무사들아 2019-08-22 19:23

    제발 이것 좀 보고 깨우쳐라 너희들의 역할이 뭔지 좀 에휴

  • 조무사들아 2019-08-22 19:24

    이것 좀 봐 https://namu.wiki/w/%ea%b0%84%ed%98%b8%ec%a1%b0%eb%ac%b4%ec%82%ac

  • 어휴 2019-08-22 20:48

    저기요 간호조무사님들! 간호사 역할 안건들이신다고요? 근데 왜 영어명칭은 lpn이라고 쓰세요? 전 병원에서 일하면서 na만 봤지 lpn(면허 실후 간호사)란 소리는 처음들어봤어요ㅎㅎ 미국에서의 lpn을 비교해서 말하시던데.. 미국에서 lpn이 어떻게되는지는 아세요? 전문대학 2~3년 과정을 수료하고 면허시험을 본 후 되는거에요. 학교, 학원이 다른게 있냐고요?간호학원 실습에 대해서 시간만 말씀하시던데요. 저 졸업하고 웨이팅하면서 잠시 개인병원에서 알바했었는데, 그때보니 그 720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치과나 개인병원에서 접수업무만 보신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거는 즉 학교에서 배우는거랑 학원에서 배우는게 양도 차이나지만 교육의 질도 차이난다는 걸 아시겠죠? 어쨋든 법정단체든 뭐든 하고 싶고 모두의 동의를 받고싶으면 그 lpn이라는 딱지때시고 na(간호 조무사)로 명칭부터 확실히 하세요. 억울하다억울하다 하면서 욕심만 채울생각마시고요.

  • 조무사하다가 간호학과 들어옴 2019-08-22 20:59

    저는 조무사로 2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간호학과를 들어왔습니다. 현재는 국시와 취업 앞두고있는 4학년이고요. 조무사분들, 의원에서 환자들이 간호사로 인정해주니까 간호사로 느껴지시죠? 제가 그랬습니다. 남들이 직업 물어보면 간호조무사로 말하면서도 간호사라고 말하고싶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호학과 늦은 나이에 들어왔어요. 사실 조무사 일할 땐 몰랐네요. 이렇게 간호학이 깊고 넓을줄은요. 저도 나름 1년 공부했다고 당당하게 여겼지만 4년. 역시 무시못하네요. 조무사분들 현재 근무하시는 부서 관련 질병은 잘 아실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질병의 기전은 알고계신가요? 그 약물을 쓰는 이유는요? 의사가 처방하는 것들. 옳은 것인지, 옳지않은 것인지. 판단 가능하신가요?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행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처방이 진정 옳고그른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업무범위에 있습니다. 조무사님들 저도 그 직업에서 근무해봤기 때문에 압니다. 지금 그 분야에서 몇 년 일했다고 다 아는 거 같을겁니다. 하지만 간호사들은 아동간호 여성간호 정신간호 지역사회간호 성인간호 뿐 아니라 생리학 병리학 해부학 모두 배웁니다. 아 여러분들도 배우시긴했죠? 하지만 정말 다릅니다. 궁금하시면 간호사 국가고시 시험지 한 번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그 난이도가 같은지. 그리고 여러분들 실습 몇달하시죠? 저희는 2년동안 1000시간을 했는데요. 바이탈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내가 의자에 얼마나 오래 앉아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환자와 잡담이아니라 질병에 대한 이야기,정서적 지지, 질병관련 케이스 안해보셨죠..? 학생간호사들은 실습내내 서있습니다. 조무사 실습했을 때 간호사 선생님이 뭐만하면 "이게 rn과 sn의 차이예요."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굉장히 기분나빴던 말이 지금은 너무나도 와닿네요.

  • 엄마 2019-08-22 22:22

    학생들아 여기서 이러지 말고 공부하렴 대한민국에 법정단체는 굉장히 많아요 의료인만 할수 있는게 아니고 필요하면 법도 바뀔수 있는거고 직업서적만 보니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시사상식도 좀 갖추고 인문학 서적도 보고 그러렴 그러면 교수님들이 시켜서 여기서 불쌍한 사람들 생채기내는 글 올리는게 옳지 않은 일이란걸 알게될거야 부디 훌륭한 간호사로 자라다오

  • 불쌍한 사람들? 2019-08-22 23:36

    저 어머님 어디에 불쌍한 사람들이 있나요? 어머님 조무사협회가 법정단체인정만을 바라고 있나요?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보면 간호사의 대체인력자리를 넘보고있으며, 그말은 같은 대우를 받고 싶다는 최종의 목적이 있겠죠? 그런데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학원6개월과 4년의 학사과정만이 차이점은 아닙니다. 엄연히 다른 직종으로 역할과 직무가 다른데 어찌 대체될수있나요? 여기가 간무협의 말의 모순이죠. 간호사와 차별하지 말아달라? 그건 차별이 아닌 엄연히 다른직종으로 구별되어야 마땅합니다. 인권적으로 간조를 무시하는 일은 누구든지 비판받아야 하지만 지금 간조의 태도는 인권 보장이라 명목하에 자신들의 사회적 직무 직위를 업그레이드 시키려는 것으로 밖에 볼수없네요. 그리고 간조들이 얘기하는 미국? 간호협회에서 간호사와 그외 간호보조인력을 함께 통솔합니다. 이렇게 나눠져있는 나라는 없죠.

  • ?? 2019-08-23 13:12

    어머님 혹시 홍옥녀?

  • 네~ 2019-08-23 16:34

    다음간호조무사~

  • 간호학생 2019-08-23 01:36

    간호사만만해보이면 대학을가서 4년공부하고 오세요. 당신들도 간호사 갈 수 있는 길이 있었는데 몇달공부 하고 면허딴주제에 4년공부해서 실습1000시간 채워서 간신히 졸업하고 국시 합격한 학생들의 노고를 짓밟습니까

  • ㅇㅇ 2019-08-23 13:36

    응 안돼 돌아가~ ㅋ

  • ㅇㅇ 2019-08-23 13:37

    응 안돼 돌아가~ ㅋ[간호조무사의 명칭을 조무사로 바꿔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cwmsm?fbclid=iwar30gmpftwmnb-xnojchu9zlue5p0hod5x4ok8i3ylighqwrormtjjoj7sk 간호조무사협회의 법정단체 인정 규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210

  • ㅇㅎ 2019-08-23 16:28

    그냥 간호조무사들 간호보조인력인데 간호협회가 관리하면 되는 거 아님??

  • 열일하는 간호사 2019-08-23 16:36

    열띤토론이네요.
    이제 그만하시고 불법을 하는 의사도 그만하시고, 게으른 간호사도 그만하시고 월권하는 조무사도 그만하시고 조무사 우습게 보면서 들이대는 간병사도 그만하시고 조무사가 뭐안다고 지는 일안하고 명령만하느냐는 요양보호사도 그만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세요. 모든 간호행위에는 우선순위가 있어요. 좀더 중요도가 높은 일을 간호사가 하는것이고 순위에 맞게 간호사의 핸들링을 통해서 스탭간호사와 조무사는 빠르게 움직여서 환자의 안정과 회복을 위하여 애쓰면 되는 겁니다.

    이제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싸움은 그만 하시고 계속해서 설명하지만 법정의무단체인 의료인단체에 들어오고 싶으시면 수능을 보시든, 수시로 원서를 넣으시든 하시면 됩니다.
    가뜩이나 밥그릇 싸움이 치열한 요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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