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장인호 교수, 대한비뇨의학과회 우수연제발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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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비뇨의학과 장인호 교수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년도 대한비뇨의학회 제71차 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발표상을 수상했다.

장인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캡슐화된 리포솜 형태 BCG-CWS의 mTOR 활성화 억제 및 활성산소 유도를 통한 방광암의 항암 효과 향상(Bacillus calmette-guerin cell wall cytoskeleton with encapsulated liposome enhances antitumor effect in bladder cancer through inhibition of mTOR activity and induction of reactive oxygen species)'이라는 제목의 연제를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호 교수는 "이번 연제는 현재 방광암의 재발방지 치료제로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BCG를 대체하기 위한 연구로 향후 방광암 환자맞춤형 치료를 위한 준비과정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인호 교수는 중앙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분당서울대병원 전임의를 거쳐 미국 웨이크포레스트대학 재생의학연구소에서 연수를 마친 뒤 현재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가운데, 비뇨기종양, 배뇨장애, 재생의학, 복강경 및 로봇복강경수술을 전문 진료 및 연구 분야로 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다수의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그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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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환자보호자 2019-11-17 21:54

    장인호수술사고를 내고서는 어떻게 이런 기사가 나오는지 알수가 없군요 2019년7월18일 전립선암 복강경수술 7월19일 외과수술 지금도 입원중입니다 어떻게 저런 의사가 수상을하고 상을받는지 의학이 의심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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