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말 의협 임총, 최대집 집행부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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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미진한 대정부 투쟁과 실효성 없는 회무 추진을 이유로 의사단체 수장이 심판대에 위에 올랐다.

12월 2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호텔에서는 대한의의사협회(이하 의협) 임시대의원총회(이하 임총)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최대집 의협 회장의 불신임안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 논의된다.

임총의 발의 배경으로 꼽히는 것은 ▲회장의 정관 위반 및 직권 남용  ▲대의원회 수임사항 위반 ▲역추진 회무 및 공약사항 위배로 협회의 명예실추 등 3가지이다.

이날 최대집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대의원들의 도착에 맞춰 안내에 나섰고, 대의원들은 향후 의협의 방향성을 다룰 총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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