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엠아이, 보툴리눔톡신 `하이톡스주` 수출용 품목허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330 Untitled-1.jpg

한국비엠아이(대표이사 우구∙이광인)는 지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주사제인 `하이톡스주 100단위`의 수출용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톡스주`는 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제제로 성인의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에 적응증을 받아 본격적으로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비엠아이 우구 대표는 "이번 하이톡스 수출용 허가 취득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글로벌 마켓을 향한 긴 여정 중 한 고비를 넘긴 것"이라며 "향후 미국 FDA 승인을 목표로 조만간 해외 임상을 위한 pre-IND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내용으로는 지난해 BMI2006주 100단위(가칭)로 보툴리눔톡신의 임상 IND를 승인받아 2021년 제품 허가를 목표로 순조롭게 1상 및 2상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비엠아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PDRN, 히알루로니다제 주사제 전문 업체로, 2020년 상반기 히알루론산나트륨, PN(폴리뉴클레오티드), 리도카인 복합 필러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미용피부성형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SK바이오사이언스, 노바백스와 코로나19 백신 CDMO 계약
  2. 2 서영석 의원 "의사 총파업, 환자 볼모 집단행동… 중단해야"
  3. 3 코로나19 국산 백신 3건, 이르면 2021년 하반기 개발 완료
  4. 4 보령 이어 광동도…세엘진 '포말리스트' 후발약물 도전 나서
  5. 5 NIP 첫 대상 된 4가 독감백신, 잇따른 유찰에 시작 늦어지나
  6. 6 [팩트체크] 코로나19와 독감 유행 겹친다?
  7. 7 "지역·종별 편차 커" 병원약사 수당, 7~114만원
  8. 8 임상 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 부족
    "탈(脫)임상 꿈꿀 수밖에 없는 현실 ..
  9. 9 최대집 "업무정지 처분 시, 면허증 불태우겠다"
  10. 10 전문의학회도 의협 투쟁에 공감 "4대악 의료정책 철회해야"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