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환자 면회 제한 결정

중국 폐렴 확산 선제적 예방 차원‥1월 24일부터 보호자 1명 이외 면회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삼성서울병원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이 급속히 전세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예방조치로 보호자 1명을 제외한 방문객의 입원환자 면회를 1월 24일부터 당분간 전면 금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1월 23일 대책회의를 열고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병원 환경 유지를 위해 보호자 출입증 보유자 1인 이외의 병동 방문을 금지키로 결정했다.
 
단, 중환자실 면회 및 임종 환자 면회는 허용할 예정이다.
 
이에 기존 입원 환자와 보호자에게 면회 제한 결정을 설명하는 한편, 1월 23일 저녁에 향후 입원 예정자 및 보호자에게도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 상황이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코로나 3법' 본회의 통과…감염병 의심자 단계서 조치 가능
  2. 2 '코로나19' 확산세에 결국 '키메스' 취소로 가닥 잡혀
  3. 3 마스크 공적판매처에 '약국'도 포함… 지오영 통해 공급
  4. 4 제약업계, 대구·경북 영업활동 중단…전국 확대 이어지나
  5. 5 4.15 본선행 두고 보건의료인 출신 후보들 '희비'
  6. 6 `약물 난치성 뇌전증` 새희망‥'브리비액트'에 기대
  7. 7 코로나19 사태 확산…대형병원 응급실 임시폐쇄 전국 확대
  8. 8 코로나19와 사투 '대구시 의료진' 고군분투…"시민들 지키자"
  9. 9 이의경 처장 "코로나19 효과? 아비간 도입 방안 검토 중"
  10. 10 제품노후화 분주해진 다국적사‥파이프라인 재정비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