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형사재판 1심서 김대업 회장·허경화 부회장 등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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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6년 여간 진행된 형사재판 1심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4일 오후 2시 약학정보원·IMS헬스코리아·지누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위반 혐의 형사재판 1심 선고를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 허경화 전 IMS헬스코리아 대표(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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