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이노베이션, 2019년 매출액 546억 원

전년 대비 23% 증가…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시너지이노베이션(대표이사 구자형)은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5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2억 원, 당기순이익은 60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자체 사업인 미생물 배양배지 부문의 신공장 준공 및 영업력 강화로 인한 매출 신장과 더불어 자회사들의 꾸준한 실적 개선 노력이 견조한 재무성과를 뒷받침한 것으로 평가했다.
 
건강기능식품 자회사인 노비스바이오의 매출이 연초부터 반영되며 매출상승을 견인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억 원 감소했으나, 설비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와 자회사의 경상연구비 증가, 신규사업 투자비용 및 주식보상비용 등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과 투자지출에 주로 기인하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디에스케이의 보유지분과 전환사채의 평가이익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81억 원이 증가하며 큰 폭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그 밖에 부채비율은 2018년도 72.8%에서 2019년도 57.3%로 감소했고, 자산은 270억 원이 증가하며 1490억 원을 기록하는 등 주요 재무지표도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본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더불어 주요 자회사들의 성장세가 뒷받침되면서 안정된 실적과 개선된 재무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최근 뉴로바이오젠을 통해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KDS2010에 대한 투자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향후에도 안정적인 사업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지속 성장하는 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 구속영장 발부 30일 결정 예정
  2. 2 "개학은 시기 아닌 준비의 문제" 의협, 연기 권고
  3. 3 닻 올린 4.15 총선 본선 누가 뛰나… 보건의료인 49명 출격
  4. 4 2대에서 끝난 서울제약 오너경영…극복 못한 매출 ‘정체난’
  5. 5 상장 메드팩토·브릿지바이오, 부채비율 대폭 낮춰
  6. 6 코로나19 의대 실습교육도 미지수‥ 의대생 반응 엇갈려
  7. 7 ‘옥시라세탐’ 임상 재평가 2022년 6월까지 연장…이유는?
  8. 8 약국 20%, 공적 마스크 공급량 조정 요청… "탄력 공급 실시"
  9. 9 서울제약, 최대주주 사모펀드로 변경…인수금 450억원
  10. 10 코로나19 임상 정보교류 위해‥대공협, 데이터 플랫폼 제시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