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서울대치과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

"국내 치의학이 세계 최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2. 관안.jpg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관악서울대치과병원(원장 이삼선)이 지난 6월 1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3년간 외국인환자 유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제도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무분별한 외국인환자 유치행위로 인한 국내 의료시장질서의 혼탁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선별·지정하는 제도이다.

 
이삼선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은 "이번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을 통해 치과치료를 필요로 하는 외국인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검증된 의료기술을 제공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인 환자 진료 활성화를 통해 국내 치의학이 세계에서 최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임성기 회장 떠난 한미약품, 경영권 승계 임종윤 대표에 무게
  2. 2 '전설'이 '전설'을 쓴다‥항고혈압제 왕좌 '올메사르탄 패밀리'
  3. 3 [종합] 6년 만에 전공의 파업
    거리에 선 전공의들 절절한 외침‥"정부, ..
  4. 4 오래 기다린 '당뇨병 치료제' 병용요법‥허가사항 풀린다
  5. 5 유튜브 '뒷광고' 파문 속 의료광고 실태 '도마위'… 파장 예고
  6. 6 경쟁력 없는 제네릭? 대안은 "대체조제·참조가격제"
  7. 7 고용량 1회용 점안제 약가인하 소송, 집행정지 신청 접수
  8. 8 해외 제조소 변경·공장 이전 등 의약품 품절 이어져
  9. 9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순항…매출 전년대비 153% 상승
  10. 10 식약처, 제넥신 ‘GX-I7’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