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여파로 단촐해진 2020 국정감사 '첫발'

복지위, 복지부·질병청 국감 돌입…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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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신은진기자] 코로나19로 혼란한 가운데서도 국정감사의 막이 올랐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20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피감기관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하여 국정감사 대상기관을 전년도 45개 기관에서 올해 22개 기관으로, 국정감사 기관증인도 전년도 330명에서 62명으로 대폭 축소 조정하고, 10월 22일로 예정된 종합감사도 총 22개 기관 중 16개 기관은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사진 = 국회 전문기자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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