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선정형외과, 혈관통증센터 개소식 개최

혈관 촬영하는 지멘스사 첨단 혈관조영장비 도입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서울선 정형외과(대표원장 박광선)는 10월 15일 혈관통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서울선 혈관통증센터의 오픈으로 기존 서울선 정형외과와 연계되어 근골격계 통증은 물론 혈관통증 문제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서울선 혈관통증센터는 혈관시술전문 영상의학과 전문의 2인뿐만 아니라, 중환자 전문 마취과 전문의 1인, 미세수술전문 정형외과 전문의 1인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인 협진 체계를 갖추고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


아울러 혈관을 촬영하는 지멘스사의 첨단 혈관조영장비를 도입하여 정확한 혈관 질환의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미세동맥색전술(TAME)을 시작한 일본의 오쿠노클리닉 혈관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건국대학교병원 팔다리혈관센터와 협력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세계적인 혈관통증센터로 발돋움하고 있다.


서울선 혈관통증센터 이윤학센터장은 "혈관 질환자가 진료, 검사, 치료를 한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센터 의료진이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센터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영상] 막 올린 'K-HOSPITAL FAIR 2020'
    코로나19 속 'K-방역' 등 국내 ..
  2. 2 콜린알포 '급여환수' 요구… 소송 제약사 이탈 가능성은?
  3. 3 "원료의약품 해외제조소 현지실사 순차적 실시… 관리 강화"
  4. 4 정은경 “사망사례 총 9건 보고… 예방접종사업 중단 상황 아냐”
  5. 5 '가브스' 후발약물 허가신청 추가…한미약품 재허가 추진?
  6. 6 [종합] 건보체계 핵심 ‘문재인 케어-DUR’ 국회 관심 한 몸에
  7. 7 식약처 "콜린알포 제제 임상재평가 철저히 수행"
  8. 8 알보젠 '사포디필SR' 특허침해금지소송 취하…분쟁 일단락
  9. 9 "전년 대비 60% 감소, 아동병원 파산 단계 직전"
  10. 10 계속되는 M&A 파도‥빅파마, 글로벌 바이오기업 예의주시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