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도태 복지부 제2차관, 6개 시민단체와 첫 회동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일괄편집_CKSI0447-1.jpg

 

일괄편집_CKSI0452-1.jpg

 

일괄편집_CKSI0461-1.jpg

 

일괄편집_CKSI0472-1.jpg

 

일괄편집_CKSI0474-1.jpg

 

일괄편집_CKSI0481-1.jpg

 

일괄편집_CKSI0488-1.jpg

 

일괄편집_CKSI0493-1.jpg

 

일괄편집_CKSI0510-1.jpg

 

일괄편집_CKSI0515-1.jpg

 

일괄편집_CKSI0525-1.jpg

 

일괄편집_CKSI0539-1.jpg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강도태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6개 시민단체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나순자 민주노총 사회공공성 위원, 박기영 한국노총 사무처장, 원영희 한국YWCA 회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참석했다.

 

회의에선 의료 이용자 입장에서 보건의료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도태 2차관은 “협의체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방안을 준비해 국민 중심 보건의료체계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본사업 전환… 내년 1월 관리료 신설
  2. 2 내달부터 '이베티티·비짐프로' 급여 신설… 환자부담 경감
  3. 3 안과용 수술보조제 부작용 급증에 제약업계 "예의 주시"
  4. 4 코로나19 일일확진자 가파른 상승세 醫 "안전불감증 경계"
  5. 5 의사인력 부족?‥전문의 과잉배출·양극화가 '진짜 문제'
  6. 6 30일 신라젠 상장폐지 여부 걸린 기심위 열려…결과 주목
  7. 7 "의료기기도 예외없게"… 거짓·부정 허가 시 처벌 강화 추진
  8. 8 '면허 미신고' 내년 6월말까지 유예…논란 일단락
  9. 9 SK바이오사이언스, 코스피 IPO 추진 결정
  10. 10 안과 수술용보조제가 안내염 발생?…식약처·질병청 조사 착수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