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전국 재단 연석회의 열어

공공보건의료 발전 방향 논의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단장 안순기/충남대학교병원 위탁운영)은 11월 20일(금) 대전 유성구 ICC 호텔에서 '전국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재단 연석회의'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공공보건의료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에 발맞춰 공공보건의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전국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및 재단에서 수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연구과제 성과를 공유했다.


총 2부로 나눠진 연석회의는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 및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고 1부에는 ▲공공보건의료 강화 및 필요성에 따른 시도 지원단 및 재단의 기능과 역할(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임준 센터장, 경남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정백근 단장, 강원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조희숙 단장,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안순기 단장), 2부에서는 ▲전국 지원단 및 재단의 핵심 연구과제 성과(제주·강원도·대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팀장)의 주제로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강연이 진행됐다.


안순기 단장은 "우리의 일상과 미래에 큰 전환이 일어난 중대한 시대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의 존재는 의미가 크다"며 "전국 지원단 및 재단이 유기적인 협력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종근당 '아토에지' 위탁사, 이달 내 조기승인 가능성 떠올라
  2. 2 식약처,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임상 추가 승인
  3. 3 “코로나 백신 3000만명분 계약, 연말까지 확보”
  4. 4 정은경 “거리두기 격상, 확산 줄일 것…젊은 확진자 위험변수”
  5. 5 "인증된 원외탕전실 5개 불과…첩약 표준화 불가능"
  6. 6 종근당 '아토에지' 위탁사 22곳, 법적 분쟁 휘말리나
  7. 7 대웅·펜믹스, '벨카이라' 특허 두 번째 허들 넘었다
  8. 8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가능성‥제약사들의 이유있는 투자
  9. 9 사무장병원 의심 D병원‥결국 진료비 221억 환수 처분 통보
  10. 10 "제2의 메디톡스 NO"‥위해약 과징금, 두배 늘린다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