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옴바이오, 고농도 유산균 사균체 '엘피큐원 1T' 출시

김치 유래 간균 제품 선보여 주목… "일본 사균체 경쟁서 자신"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큐옴바이오(대표 김완재)가 1포 당 1조 마리의 유산균 사균체를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초고농도 유산균 보충제품, 엘피큐원 1T(LPQ1 1T)를 출시했다.
 
엘피큐원 1T는 김치에서 유래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유산균을 초고농도로 배양한 후, 특수 열처리를 통해 균체 성분의 파괴 없이 사균화 시킨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으로 1포당 1조 마리 이상의 유산균 사균체를 함유하고 있다.
 
큐옴바이오 측은 ▲일반적인 유산균 제품과 비교해 함유 균수가 100배 이상 많다는 점 ▲유산균 사균체 제품이라 생균과 달리 고농도 섭취에 따른 부작용 우려가 없다는 점 등을 특징으로 꼽았다.
 
무엇보다 천편일률적으로 구균(coccus) 중심이었던 고농도 유산균 사균체 시장에 김치 유래의 간균(bacillus) 제품을 선보이며 선택권을 넓혔다.
 
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는 "초고농도 유산균 사균체라는 개념 자체는 일본에서 활발하게 연구된 게 사실이지만 일본의 경우 십중팔구는 배양이 쉬운 엔테로코쿠스 페칼리스를 균주로 사용하고 있다"며 "큐옴이 선보인 초고농도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유산균 사균체는 유전적 특성과 활성 측면에서 기존 사균체와 완전히 구별될 뿐만 아니라 확장성도 좋기 때문에 머지않아 일본 유산균 사균체를 압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제약사 꼴찌 영업사원, 그의 성공 스토리에 인연은?
  2. 2 경찰 지원자 문신 기준 완화…의협 "국민건강에 부정적 영향"
  3. 3 SK케미칼 '제약·바이오사업' 2021년 임원 인사 단행
  4. 4 "재난지원금 필요해요" 코로나에 지친 개원가 'SOS'
  5. 5 우여곡절 2021 전공의 모집‥ 과목별·지역 간 양극화 '심화'
  6. 6 오너 3세 유원상表 유유제약, 2년 간 신약개발 성과 ‘제자리’
  7. 7 OTC피임약 시장 회복세…품절 여파에 마이보라 매출 타격
  8. 8 의약품업종 '반등 성공'…11월 시총 규모 22% 확대
  9. 9 식약처, 2021년 예산 6110억…코로나19 대응에 최우선 투자
  10. 10 코로나19 위기 속, 의-정 만남 "다시 협의체 운영하자" 합의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