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약대입시 관심↑… 성대 약대 '666.4대 1' 최고 경쟁률

수시모집 원서접수 일부 마감… 14년 만에 부활된 약대 입시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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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통합 6년제 도입으로 신입생 선발이 부활된 약학대학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균관대 논술전형 약학과에는 666.4대 1이라는 경이로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해 약대 입시에 대한 열풍이 시작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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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 된 약학대학은 성균관대,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한양대 등 4곳이다. 나머지 33개 대학은 14일까지 원서접수가 마무리된다. 


이중 가장 눈길을 끈 곳은 성균관대다. 성균관대 약대 논술전형의 경우 5명 모집에 3,332명이 몰리면서 66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최고 경쟁률이다. 


성균관대는 이외에도 학생부종합(학과모집) 30명 모집에 792명이 지원하면서 26.4대 1의 경쟁률을, 학생부종합(이웃사랑) 5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의 경우 지역균형선발전형 12명 모집에 64명 지원으로 5.33대 1, 일반전형 32명 모집에 220명 지원으로 6.88대 1의 경쟁률로 원서접수가 마감됐다. 


경희대의 경우 학생부교과(고교연계전형) 약과학화 7명 모집에 76명 지원으로 10.86대 1,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 약학과 20명 모집에 666명 지원으로 33대 1,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 약과학과 8명 모집에 197명 지원으로 24.63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수급자) 3명 모집에 30명 지원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양대는 학생부교과(지역균형선발) 5명 모집에 177명 지원으로 35.4대 1, 학생부종합(일반) 9명 모집에 559명 지원으로 62.11대 1, 학생부교과(농어촌학생) 2명 모집에 32명 지원으로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아직 대다수 대학의 원서접수 결과를 봐야겠지만 14년 만에 부활된 약대 입시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약대라는 선택지가 생기면서 입시 과정에서 약대 입시가 전체 판도를 흔들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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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1-09-14 15:42

    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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