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미, 광주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공식화…"희망 주고싶어"

"새로운 리더십으로 약사회에 신선한 바람 불어넣겠다"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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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노은미 광산구약사회장이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경선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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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미 회장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약사회에 신선한 바람을 넣어 약사회가 희망이 되어야 한다"라며 "광주시약사회를 위해 봉사할 최적기"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노 회장은 "지난 34년간 약국을 경영했던 노하우, 10여 년 넘게 대학에서 후배들을 가르쳤던 경험, 각종 사회단체에서의 활동, 무엇보다 대한약사회와 광주시약사회, 분회에서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회에 새로운 바람이 불게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노 회장은 "선·후배들의 다양한 의견과 니즈에 귀기울이고, 힘겨운 고충을 신속·정확하게 해결해 가며, 한약사 문제도 근본적으로 해결 될 수 있도록 TF팀을 만들어서 대약과 함께 풀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제는 약사회가 희망이 되어야 할 때다. 세상으로 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공익에 이바지하며, 약사라서 행복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도 제공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배움의 기회도 넓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회는 누구의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가야 할 우리들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진한 열정을 가지고, 시약사회를 위해서 더 크게 봉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산구약사회장 직무대행에는 김동현 총무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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