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칼바람 뚫고 국회로 간 의협 "간호법 즉각 폐기 촉구"

의협 24일 국회 제1법안소위 심의까지 1인 시위 진행…강력한 입장 밝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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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간호법 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심의를 앞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칼바람을 뚫고 국회 정문 앞에서 간호법 폐기 촉구 릴레이 1인시위를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의협을 비롯한 보건의료 관련 단체들이 간호법 제정 국회심의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직후, 의협은 즉각 릴레이 1인시위에 돌입해 간호법안 폐기 촉구를 위한 의료계의 강력한 의지와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22일 오후에는 이필수 의협 회장,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 박종혁 의협 의무이사가 참여했고, 인천광역시의사회 이광래 회장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23일 오전에는 주신구 대한병원의사협의회장과 윤인모 의협 기획이사,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가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아 간호법의 폐단과 부당성을 역설했다.


이번 1인시위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동안 의협 임원진이 잇따라 동참해 간호법이 야기할 보건의료 생태계 교란 문제와 특정 직역 이기주의의 문제 등에 대해 강력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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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아웃퍼폼 2021-11-23 15:01

    욕심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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