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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7일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1차 협의체'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호텔 그레이스리에서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1차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은 전자의무기록 등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디지털 의료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하는 7개 컨소시엄(43개 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부터 임상데이터가 안전하게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연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은 기관별로 표준화된 데이터를 구축하고
바이엘 코리아, 케렌디아 급여 1주년 맞아 종근당과 행사 개최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최근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 '케렌디아(피네레논)'의 요양급여 인정 1주년을 기념하는 사내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케렌디아는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로, 2024년 2월 요양급여가 인정돼 출시됐다. 최초의 무기질 코르티코이드 수용체의 비스테로이드성 선택적 길항제이자 신장과 심장의 염증과 섬유화에 직접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등장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엘 코리아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인 종근당의 임직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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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 대상포진 인식주간 맞아 'S.O.S' 캠페인 개최
한국GSK(한국법인 대표 마우리치오 보르가타)는 대상포진 인식 주간을 맞아 2월 24일부터 일주일간 한국GSK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의 위험과 예방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S.O.S(Signal of Shingles)'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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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성 심근병증 치료제 '빈다맥스' 급여화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희귀질환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성 심근병증' 치료제 '빈다맥스캡슐(주성분 타파미디스)'에 대해 내달부터 급여가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5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약제급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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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자궁경부암·유방암 진료 보장성 강화 추진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자궁경부암 초기에 시행되는 자궁경부절제술과 디지털 단층영상합성촬영술에 대한 보상을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5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인암 진료 보장성 강화 안건을 의결했다.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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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2025년도 학술모임 본격 시작…올해 총 9회 예정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전용찬)이 2025년 학술모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열린 첫 학술모임은 '2025년, 문전약국 세무 필수가이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부분 조제전문약국을 운영하는 위드팜 회원약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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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017.09.24 13:04:25
이렇게 부당할수가...10월달추석2일날임시공휴일을 제하더라도 총14일의휴일이있어야하는데 이병원 ..너무하네요 8일간 쉬는날이 랍니다~답답해서올려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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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2017.03.30 22:22:09
안녕하세요. kna 대학생 활동가 김혜영입니다. 간호 인력 부족 문제와 관련된 기사를 접하게 되면 한 명의 간호학생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무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간호사들이 과도한 업무량과 근무환경으로 인해 이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꼭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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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2017.04.15 22:02:45
저도 한명의 간호학생으로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과도한업무량과 근무환경으로 떠나는것은 일차병원같은 대학병원이고 이글의 논란은 간호사수가많아지고있는데 왜 이차병원에 간호사수가 늘어나지 않느냐이기때문에 님의 글은 논점을 벗어난것 같습니다
답**2017.03.13 18:07:54
왜 모르는건가?? 간호사들이 왜 때려치는지를 연봉 올려주고 환자수 일정해주세요 계속되는 오버타임에 밥도 못먹고 만성소화불량에 화장실도 못가고 제대로 쉬지도 못해요.. 업무강도는 쎄고 월급은 일반 4년제나온사무직보다 적으니 누가 일하겠습니까?? 간호사 처우는 해가 갈수록 안좋아지는것 같아요.. 유휴간호사들 다들 어디에 있을까요?? 이상한 전문대학에 간호학과 증설하지말고 간호사 처우를 한번더 생각해주세요..몇몇의 의료기사협회는 월급 최처 연봉정했더만 어찌 간호사는 월급이 몇년전이나 동일합니까?? 중소병원들 왜 간호사들이 안온다고 타령하지말고 간호사 복지나 근로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장롱면허 간호사가 몇만명인데 간호학과만 늘리고 자빠졌으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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