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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폐암·식도암 분야 세계적 권위자 심영목 교수 영입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식도암 및 폐암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폐식도센터 심영목(사진) 교수를 영입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분당차병원 폐식도센터에서 새롭게 진료를 시작하는 심영목 교수는 국내 폐암 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1987년 첫 폐암 수술을 시작해 현재 폐암ㆍ식도암 수술 분야의 개척자로 알려져 있다. 심 교수는 식도암 3,000건, 폐암 7,000건이 넘는 수술을 집도하며 수술 후 사망률을 1%까지 낮추는 등 식도암 및 폐암 수술의 혁신가로 불리는 명의로 손꼽힌다.
HLB 간암신약, ESMO 치료 가이드라인 1차 치료제 등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허가 결정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HLB의 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세계 최대 권위의 암학회인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 ESMO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diagnosis, treatment and follow-up)'에 1차 치료제로 등재됐다. 또한 해당 가이드라인은 리보캄렐에 대해 처방을 '강력 권고'하는 약물로 규정했다. ESMO 간암관련 분과에서 발행하는 해당 가이드라인은 암 진단, 치료 및 이후 추적관리
한국콜마, 국내 250대 기업 대상 ESG 평가서 환경부문 1위
한국콜마가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대상 ESG 평가에서 환경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혁신적인 친환경 연구개발과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한국콜마는 ESG행복경제연구소가 지난 25일 발표한 2025년 '국내 시총 250대 기업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등급'에서 종합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환경 부문에서 A+등급을,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아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합 평가 결과 18개 기업만이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콜마는 화학∙장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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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공정거래 준수 캠페인' 윤리경영 강화
광동제약은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공정거래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공정거래 원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준법경영 문화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동시에 법규 준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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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세계 희귀질환의 날' 맞아 헌혈증 450장 기부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아 26일 서울 역삼동 한독타워에서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에 헌혈증 450장을 기부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희귀질환 및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사용된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한독이 200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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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 정기총회 신년인사회 개최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양재 엘타워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 2025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 회원사들이 모두 모여 올해 예산과 계획을 논의한 금년도 첫 번째 정기행사다. 정기총회는 ▲개회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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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출신 곽영신 박사 영입
혁신 신약개발 전문기업 오스코텍(각자대표 김정근∙윤태영)은 글로벌 신약개발 전문가인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곽영신(사진) 박사를 부사장 겸 연구소장으로 영입한다고 27일 밝혔다. 곽영신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200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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