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씨 레지던트 연이은 '탈락'…의료기관 속내는 '부담감'
지원 미달에도 '탈락' 결정…의료기관, 지나친 외부 관심·입학 취소 결정 시 타격 "우려"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연이어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모집에서 연거푸 낙방했다. 애초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후, 재차 경상국립대병원에 지원했지만, 두 병원 모두 조민 씨를 합격시키진 않았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며, 조국 전 장관 지지자들은 '조국 병원'이라도 만들자며 의료기관들의 조민 씨 탈락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분위기지만, 의료기관은 의료기관대로 조민 씨 리스크를 품기에는 부담감이 너무 크다는 목소리다. ▲(왼..

종합병원 | 조운기자 | 2022-01-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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