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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남은 개강, 의대생 휴학 지속 유력…25학번 변수 주목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의대 개강이 한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휴학생들의 복학 여부가 주목된다. 일선 교수들은 의대정원 증원, 필수의료패키지 등의 정책에 반발해 휴학을 진행했음에도 달라지지 않은 현 상황으로 인해 대부분의 의대생이 휴학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25학번 신입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경우 상위 학번들의 복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27일 의료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3학기 연속 휴학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복학 후 수업거부 등의 투쟁을 이어가거나 등교 자체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
이수앱지스, 신약 R&D 확대와 기존 치료제 해외진출 '투트랙'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이수앱지스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특히, 기존 치료제의 해외 시장 확장을 지속하는 동시에 희귀질환 및 난치·항암 분야 파이프라인 확대와 라이선스아웃을 본격 개시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27일 이수앱지스 IR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클로티냅, 애브서틴, 파바갈 등 주요 제품 상용화에 성공, 이들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 성장을 이루면서 희귀의약품에서 난치 및 항암분야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연구
개원가, 비만 치료 홍보 경쟁 과열‥진료과 불문하고 환자 유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최근 개원가에서 비만 치료를 내세운 홍보가 급증하고 있다. 과거에는 내과나 가정의학과 등 일부 진료과에서 비만 치료를 집중적으로 다뤘지만, 최근에는 피부과, 성형외과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비만 치료를 홍보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비급여 시장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 개원가 관계자는 "비만 치료 관련 주사제나 시술이 환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으면서, 기존에는 다루지 않던 진료과에서도 관련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특히 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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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올해 유럽·미 동반 상승에 매출 5조 근접 전망
[메디파나뉴스 = 장봄이 기자] 셀트리온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연 매출 5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체 개발해 출시한 피하주사 제형의 인플릭시맙 '짐펜트라(유럽명 램시마SC)'는 미국에서 처방량 등 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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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복지부 장관, 병협 방문…‘정책간담회' 통해 의견수렴
보건복지부는 조규홍 장관이 27일 오전 대한병원협회를 방문해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병원계 의견을 수렴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병원협회를 찾은 조규홍 장관은 지역완결 필수의료 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종합병원, 중소병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2차 병원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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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기존 암 검진 검체로 미생물 분석 가능 확인
분당서울대병원은 산부인과 김기동 교수팀(중앙대 동물생명공학과 김준모 교수)이 자궁경부암 검진에 사용되는 액상세포검사(Liquid-Based Cytology, LBC) 검체를 활용해 미생물 분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하나의 검체로 암 진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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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학교병원, IRB 우수위원 시상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7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우수위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정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IRB 우수위원은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 성형외과 경현우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최규태 교수, 한정숙 외부위원 등 4명이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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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2025.02.13 15:28:21
의료계는 박민수 너와는 어떤 협의도 진행하지 않을걸. 니가 의료계를 망쳐놓고, 협의를 운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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