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 케렌디아 급여 1주년 맞아 종근당과 행사 개최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 새 옵션

최성훈 기자 (csh@medipana.com)2025-02-27 17:13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최근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 '케렌디아(피네레논)'의 요양급여 인정 1주년을 기념하는 사내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케렌디아는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제로, 2024년 2월 요양급여가 인정돼 출시됐다. 

최초의 무기질 코르티코이드 수용체의 비스테로이드성 선택적 길항제이자 신장과 심장의 염증과 섬유화에 직접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등장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엘 코리아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인 종근당의 임직원들도 참여해 지난 1년간 케렌디아가 변화시킨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치료 환경을 돌아봤다. 

그러면서 올해도 환자들이 투석까지 가지 않고 질환을 관리하며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질환 교육과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바이엘 코리아 이진아 대표는 "종근당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1년간 치료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낸 것처럼, 앞으로도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환자들의 투석없는 더 나은 일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치료 여정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앞으로도 바이엘 코리아와 함께 케렌디아가 2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의 질환 진단부터 치료까지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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