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1.24(화)21:05
 

 

 
 
 
   
 
국내 제약사 임상실패 잇따라‥글로벌이 주목할만한 기술과 물질 보유 중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지난해 4분기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에게는 호재가 이어졌다. 하지만 신약개발 부분에서는 국내 제약사들의 거듭된 임상실패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적극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기회의 장'은 여전하다는 입장이다. ◆ 국산 바이오시밀러, 유럽과 미국에 출사표 메리츠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주요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은 콧노래를 불러도 충분했다. 2016년 11월 성공적으로 상장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추가적인 수주 계약을 발표했으며, 유..
제약ㆍ바이오 | 박으뜸기자 | 2017-01-24 12:05
 

인사  동정  행사  화촉  부음  이전  개업  알림

[알림]심평원 제14기 최고위자과정 수강생 모..
[행사]치위평원 설립추진위 '교육평가 인증체..
[행사]'미래의과학자 위한 진단검사의학 캠프'..
[인사]한국원자력의학원
[동정]황흥곤 교수,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장 ..
의약사 블로그
[비뇨기과 두진경]고지방,저탄수화물 식이요법 케톤뇨 발생↑
고지방,저탄수화물 식이 1년이상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대사나 신장의 기능문제 등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간접 흡연- 담배, 나도 죽이고 너도 죽이는 惡이다
심장내과 의사로 동맥경화증 관련 병을 전문하고 있다. 그러니 담배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 담배는 직접흡연도 흡연이지만 간접흡연자도 문제이다.
 
의약대 동문회보·학회 회원명부 광고 '규약위반'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표류했던 제약업계 4차 공정경쟁규약이 공정거래위원회 최종 판단만을 남겨뒀다.   4차 개정안이 이토록 늦어진 것은 의료계 반발이 극심했기 때문이다. 당초 제약업계는 이번..
유전체분석 국산화 취약…정밀의료 대비 부족하다?
유전체 검사로 '맞춤형 의료'‥"이제는 건강수명 시대"   | 의료기기ㆍ한의약ㆍ식품
시민단체도 편의성 앞세운 상비약 확대, '폐지 촉구'
"부작용 큰 타이레놀·부루펜, 상비약 지정 철회하라"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국민 바람 아냐, 철회하라"
만성폐쇄성폐질환 의료기관마다 약제 처방 '제각각'
2017년도 치과의사·한의사 국시 합격자 발표
"낙태, 감추지만 말고 사회적 공론화로 대책 마련"
동성제약 `이지엔` 매출 60%↑‥올리브영 입지 강화
심평원장 후보 3명 면접 완료..유력인물 장관 동기?
'내 손 안의 스마트폰 보건소' 5월부터 확대 시행
국가예방접종에 펜탁심 추가 "백신 수급 우려"
김경우 약사, 동작구약 선거 출마… "상처는 그만"
동작구약 보궐선거 김제석 출마… 3파전 경선 예고
동작구약사회 소송 일단락, 선거 후유증 털어낼까
상비약 품목수 조정, '적정' 49.9%·'확대' 43.4%
안종범 수첩에 의약계 우려정책 '빼곡'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보건의약계가 일부 정책들은 전문가 의견이 완전히 배제된 채 오로지 '청와..
ARB-CCB 복합제 이어 3제 조합‥새로운 '승부수'
산부인과의사회 내홍 심화…경기지회도 쪼개져
양분된 산부인과醫에 학회 개입까지…봉합 아직 요원
[국내 1호 종양약료 전문약사 최지선 씨]
20년 베테랑 병원약사의 약국 도전기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20년 동안의 병원약사 경험을 가진 베테랑 약사의 약국 운영 도전기가 새내..
조찬휘호 떠나는 이영민, 무슨 이유?
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 1기부터 현재까지 4년 간 상근부회장 등 주요 직책을 맡아 온 이영민 보험정책..
유통협회 "직영도매 차단·일련번호에 회무집중"
문재인 지지 나선 약사들…'더불어약사포럼' 구성
호텔롯데, 보바스병원 인수가 M&A?…반발 확산
롯데그룹의 비영리의료재단 인수…석연치 않다?
재활병원 인수하는 롯데, "사회공헌 반갑지만…"
1회용 점안제 정책, 설연휴 지나 확정되나?
올해 이것만은 `꼭`‥ 리베이트 처벌 수위 강화
일동제약, 4800억 매출에 영업이익 346억원
"입원전담전문의, 그것이 알고 싶다"
"부과체계 개편 2.3조..건보 20조 흑자로 메우자"
2년만에 뚜껑열린 부과체계.."너무 더딘 개편안" 지적
정부, 환자 중심 의료기관 적정성 평가 도입
의약품 성분 포함된 '해외직구 건기식' 관리 어땠나
심평원장까지?…보건의료기관장 서울의대 '독식'
손명세 심평원장 연대로..또 다시 의사 원장 물망
차기 심평원장, 의대교수·복지부 출신 '하마평'
상급종병 지정기준 '법제처'에…왜?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이 여전히 법제처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3..
상급종병 기준 높아진다는데?‥병원들 "쉬쉬"
상급종병 지정 기준, 음압병실·병문안 통제시설 가점 등 유지
'두통' 환자의 급증‥새로운 의료계의 '치료' 고민
뜨거웠던 '세레콕시브' 시장, 종근당이 웃었다
한의협, 재활병원 종별 신설 "적극 추진 촉구"
 
 
 
 
 
 
   
 
 
 
 

[포토] 을지대 의과대학, 화이트코트 세리모니

 
 
 
  
하루기준이 아니고 한달평..[양심]
세종청사의애로사항 이한두..[초롱이]
이런 쓰레기 같은 걸 기..[애국심과 정의감으로]
이런 기사좀 쓰지마라....[111]
회원은 안중에 없는 회무..[분노약사]
 
"개원 1주년..인천지역 척추지킴이 역할 자부"
[인터뷰] 나누리병원 주안점 피용훈 원장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의료전달체계 개선이라는 숙제는 현재 의료계의 과제이기도 하다.    이런 측면에서 상급종합병원과 개원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이에 대한 연결고리로 지역사회에서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하는 전문병원의 역할은 더욱 도드라질 수 밖에 없다.   특히 척추와 관련된 치료는 수술이 우선인지 비수술적 요법이 우선인지 학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기에 의료진들의 빠른 판단이 요구..

▶▶ 다른 인터뷰기사 더 보기

"물류강자 위기 돌파는 과감한 투자"
"재정적 안정 찾아 R&D에 자신감"
 
라이프& 헬스
 
당뇨인의 행복찾기-주치의와의 만남..   항암제 치료 후 경험하게 되는 증..
블로그
♥사♥랑♥나♥눔♥공♥간
문화계 블랙리스트 알고보니 화이트 리스트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