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6.12.03(토)06:20
 

 

 
 
 
   
 
리베이트 처벌, 설명의무 강화법 잇단 악재에 우려감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지난 1일 리베이트 처벌 강화· 비급여 공개 의무 등의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의료계의 답답함이 커졌다. 이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행사장, 1년을 마무리 하는 의료계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비통한 의료계의 상황들에 대한 소회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의협 추무진 회장은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15회 한미 참 의료인 상 시상식'에서 "요즘 시국이 우리 의료인들에게 녹록치 않다. 여러 법안이 통과되면서 ..
개원가 | 박민욱기자 | 2016-12-03 06:09
 

인사  동정  행사  화촉  부음  이전  개업  알림

[동정]김성완 교수, 대한수면학회 회장 취임
[행사]대한간호협회, '보구여관 터' 간호 표석..
[행사]서남병원 제2회 공공의료심포지엄(12/5)
[인사]용마로지스 사장 금중식, 수석 사장 조..
[동정]정현용 교수, 소화기내시경학회장 선출
의약사 블로그
간접 흡연- 담배, 나도 죽이고 너도 죽이는 惡이다
심장내과 의사로 동맥경화증 관련 병을 전문하고 있다. 그러니 담배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 담배는 직접흡연도 흡연이지만 간접흡연자도 문제이다.
[최봉균 얼굴뼈 이야기] 의사가 전하는 안면비대칭 동반 주걱턱교정
환자분들께서 제일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회복이다. 곧 붓기가 어느 정도인가가 제일 큰 관심사인 것.
 
"대통령이 맞은 '미용주사'있어요?"‥문의 증폭에 '씁쓸'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예전에는 단순히 연예인 이름이 앞에 붙여 사용되던 미용주사의 별칭들이, 이제는 '대통령이 맞은 주사', 'VIP 주사', '길라임 주사'라는 이름으로 홍보되고 있었다.   이는 얼마전 박근혜 대통령..
면역항암제 PD-1·Tim-3 집중..노바티스 등 개발 한창
근소한 차이 '엘리퀴스-프라닥사', 2위 경쟁 뜨겁다
진료실 內 의사-환자 '동상이몽'‥의료 신뢰도 악화
보건의료실장-김강립·보건의료정책관-강도태
차기 보건의료정책실장, 65년생 동갑 김강립·이동욱 경쟁
LG생명과학, 상무에 윤수희·오상현
주식회사 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 사장)이 12월 2일 법인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년 정기 임원 인사를 ..
[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센터 김덕윤 교수]
"포스테오, 추가 골절 예방 효과 증명"
국내 허가 이후 10년만에 급여권에 진입한 골형성촉진제 '포스테오(테리파라타이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포스테오 여파, 전략 선회한 '테리본' 급여 청신호
10년 기다림 골형성촉진제 '포스테오', 급여 적용
"중증 골다공증 심각, 골형성촉진제 급여 시급하다"
키프롤리스 병용 'Rd요법' 급여 인정… 접근성 확대
[현장메모] 주목받는 다발골수종 3제 요법, 그러나…
"생존율 높아진 다발골수종, 신약 접근성이 관건"
"오리지널과 다른 PDRN 제네릭, 안전성 우려"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PDRN 제네릭이 발매됐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
PDRN 주사제 제네릭 의약품 동등성 논란 확산
드디어 이 치료제가 급여권에‥쉽지않았던 도전기
중소병원 죽이는 간호·간병통합?‥"순서 잘못됐다"
간호간병제도 확산 '이면', 지방병원 부족 인력 대책은?
간호간병 중요성 강조하면서..정작 비정규직 확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217개소 확대..작년 2배↑
대통령 前주치의 서창석 원장, 수사-퇴진 요구 압박
척추 수술·입원료 대거 삭감..사례별 주의 당부
의협 "의분법 하위법령 개정, 전문가입장 외면"
휴메딕스, 신현철 전무 영입‥화장품 마케팅 전문가
특허만료 '이레사' 제네릭 5품목 오늘부터 출사표
"약사, 환자 약물 부작용 원리 찾으려는 노력 필요"
'생물학적제제'는 이제 다크호스‥영역 점차 확대중
심평원 원주 이전 후 통근버스에만 15.4억 투입
[인터뷰] 민성기 재활의학과의사회장
"재활병원 종별 신설…한의사 별개"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재활병원' 종별을 신설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한의사 개설 가능 여부의 문..
복지부, 최순실 단골 김영재 비자 지원..진흥원 확인
'기피 부서'된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이유는?
환자안전법 전담인력‥중소병원 "하고 싶어도…"
환자안전 전담인력, 99.6%가 간호사
환자안전사고 '낙상' 최다…전담인력배치 42%
환자안전법 시행 3개월‥"질관리 측면 정부지원 필요"
경기도醫, 촉탁의제 개선 요구 "미반영 시 중단"
의협 "문형표 전 장관, 한의사 특혜 배경 밝혀라"
비급여·설명의무 각종 규제 폭탄에 처벌도 강화
의료계, 설명의무법 '멘붕'‥중증·수술 기피현상 우려
의료계 전방위 압박에도..리베이트·설명의무법 통과
노바티스·대리수술 사태‥의사들 잠재적 범죄자 전락?
의수협 통합회관 신축 첫 삽… 내년 9월 완공 예정
의수협, 마곡지구에 새둥지 튼다… 통합회관 부지 확보
'설명의무법' 축소, 의료계-성형외과 엇갈린 시선
한의사 의료기기 갈등‥이번엔 최순실 관여 의혹?
 
 
 
 
 
 
   
 
 
 
 

[포토] 칠곡경북대병원 '다올 원정대' 베트남 봉사

 
 
 
  
물리치료사가 600정도 ..[너네들 버는건 생각 안하냐]
기사 돈 많이 받고 쓰나..[웃기고들있다]
물리치료사 구인의 어려움..[구인어려움이왠말]
생각하는것 하고는 기자는..[ㅉㅉㅉ]
당장 통근버스운행을멈춰라..[혈세낭비]
 
"종합병원 2.5% 불과한 비뇨기과, 서저리 정책 선도"
[인터뷰] 어홍선 대한비뇨기과의사회장…靑 비아그라 구매 논란 "처방권 강화해야"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매년 반복되는 전공의 기피현상에 대한 자구책으로 올해부터 모집인원을 50명으로 축소한 바 있는 비뇨기과가 `마이너과`라는 설움을 떨쳐내고자 분전하고 있다. 특히 일차의료 활성화와 서저리(Surgery 수술) 부문의 정책 확립을 위해 선제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겠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대한비뇨기과의사회 어홍선 회장<사진>은 지난 27일 서울 THE-K호텔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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