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5.27(토)12:03
 

 

 
 
   
 
성분바뀌어 나온 '베믈리디'‥B형간염에서 비리어드 넘을까
트루바다·스트리빌드에 이어 데스코비·젠보야 가이드라인 반영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TAF)`를 기반으로 한 `HIV 치료제`와 `B형간염 치료제`를 자신있게 내놓았다. HIV 치료에서 백본(Backbone)이 된 트루바다를 대체할 '데스코비'. 그리고 최초의 HIV 단일정복합제로서 입지를 단단히 한 스트리빌드에 이어'젠보야'가 출시됐다. 여기에 B형간염치료제인 '비리어드'에 TAF 성분만 바꾼 '베믈리디'까지 등장해 탄탄한 라인업을 형성했다. 이들은 기존의 `테노포비르 디소프록실 푸마르산염(TDF)` 제제가 가져올지 모르는 잠재적 신장 및 ..
제약ㆍ바이오 | 박으뜸기자 | 2017-05-27 06:30
 
의약사 블로그
[모악산의 아침 이지향 약사] 갑상선기능 항진과 간수치
고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가 심장이 너무 뛰어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았더니 갑상선기능이 지나치게 항진되어 있고 간수치가 몹시 높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약의 보관기간은 약포장별로 각각 다릅니다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많은 환자분들이 약을 복용하는데 약 보관기간이 어느정도인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오늘은 이에 대해서 몇가지를 알아보자.
 
의약품 일련번호 정상보고 제약사 3분의1 수준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의 제약사 대상 의약품 일련번호 공급내역 모니터링 결과, 정상보고 제약사는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지난 1월 일련번호 부착 대상 의약품을 보유한 제약사(제조·..
연구자부터 산업계까지… 신약개발을 보는 시각은?
`안아키 카페` 파문 확산…의료계 촉각 곤두
"'안아키 카페' 근거 없는 치유법, 복지부 조사해야"   | 개원가
한의협, 극단적 자연주의 건강관리 카페 지탄   | 의료기기ㆍ한의약ㆍ식품
벤딩 폭 낮은 이유, 민노와 한노의 이너써클 탓?
3R 수가협상 마친 의협, "첫 수치 제시..간극 너무 커"
벤딩 폭 1兆 기대 수포로? 냉랭한 재정소위 분위기 포착
뒤늦게 복지부에 서류 제출…"핑계대도 소용없다"
"의료분쟁 간이조정, 원하면 정식 조정절차 필요"
의약품 RA전문인력 양성, 산·관·학 힘 합친다
명예훼손 고발당한 노환규 전 의협회장, 항소 기각
공단 건강검진 시행후 급여비 거짓청구 '비일비재'
파마리서치, 강릉에 제2공장 신축‥300억원 투자
"제약산업 로드맵 제시"… 'CPhI Korea' 8월 개최
"신약개발 경쟁력, 약리학자 중개 '파트너십' 중요"
"담배값 인상·금연치료지원 서비스, 금연정책 효과"
시작 전에 재개정 요구 빗발…불협화음 괜찮을까?
구내염 시장 가열…알보칠 겨냥 후속약물 속속 출시
폐의약품 생활폐기물 처리 'NO'..체계적 관리 추진
의료계 조합 설립風 "영리추구 경계"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개원가 경영환경이 어려워지면서 물품 공동구매, 개발, 의료관련 기술 서비..
의료관광, 中 가고 러시아‥"놓치지 않을거에요"
서울대병원 노조 "서울대병원장도 수사해야"
"새로운 성장모델 찾자" 한중일 유통업 공감대 형성
감기약 성분 마약 제조 문제 대책은?
식약처가 슈도에페드린 함유 일반의약품을 이용한 불법 마약류 제조사례 발생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
대약 회무 비협조 카드 꺼내든 서울지역 분회장들
제약사, 김영란법 이후 SNS로 소통 창구 찾는다
일관성 없는 심사‥심평원 대대적 개혁 불가피?
"미시적으로 엄격한 심사, 무조건 삭감하는 심평원"
심평원, 앞으로 나아갈 발전 방향 어떻게 설정했나?
인터루킨 억제제‥"기다리던 치료약"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NSAIDs 혹은 TNF 억제제로만 치료를 해왔던 강직성 척추염에 새로운 기전의 ..
나고야의정서 대비한 식약처 "생약정보 한 곳에"
"공제조합, 병원급 기관 가입 늘어"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각종 의료행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법률상 손해 배상책임에 대비하기 위..
'의료분쟁조정 자동개시' 안착…핵심 "신뢰와 이해"
정신건강복지법 시행 D-5…환자 탈원화 준비는?
개정 정신보건법, 의사 이어 간호사·가족들까지 반대
병원수익 위해 강제입원? 오명 벗어날 수 없는 정신과 현실
건보공단 현직 과장, 대마초 피운 혐의로 구속
신신제약, 생산 중단 '옴 치료제' 6월부터 재공급
"분쟁조정 자동개시, 진료위축·조정남용 우려없어"
[수첩] 일련번호, 제약사의 적극적인 개선 절실하다
 
 
 
 
 
 
   
 
 
 
 

[포토] NMC, 호스피스 환자들과 '힐링 나들이'

 
 
 
  
현실을 잘알고계신분이 있다는것에 ..
현실을 잘알고계신분이 있다는것에 ..
으~90 살 이상까지 이를 하며 ..
입랜스 급여화 촉구합니다.
입랜스급여화 시급해요..1년치1억..
 
의료기기 50조 시장돼야..캐논처럼 대기업 합병 필수
황휘 의료기기협회장 "몇몇 아이템 국한해 소규모 판매 급급하면 성장 없다"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의료기기 분야가 우리나라 '성장동력'이자 '미래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지만, 현재 제약의 6분의 1 수준인 작은 규모로는 이룰 수 없는 꿈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50조원대의 안정적인 시장이 형성돼야만 '미래 먹거리'로 가치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에서의 지원은 물론, 대기업의 글로벌 기업 인수합병 과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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