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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13 06:08
"의협 총파업 투표 비공개 방침, 안팎 신뢰 잃는 방식"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계가 일방적 의대정원 확대 추진에 반발하며 총파업 투표에 들어간 가운데, 결과를 비공개로 한다는 점에 내부에서도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2일 비공개 방식 총파업 투표에 반대 성명을 낸 미래의료포럼 주수호 대표는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 투쟁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 대표는 지난 2000년 의약분업 투쟁 당시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만들어진 과정을 예로 들었다. 의약분업 투쟁 당시 개원가 의사들이 투쟁에 나섰다 큰 성과 없이 종료되자, 전공의 사회에서는 먼저 나서서 투쟁을 이끌자는 선도투쟁론이 제시됐다. 동시에 위험한 발상이라는 우려도 맞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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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12 12:03
의협 총파업 투표 '비공개' 방식에 내부 반발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계가 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총파업 전회원 투표에 들어간 가운데, 결과가 비공개라는 점에 내부 반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회장만 결과를 아는 비상식적 투표에 회원이 참여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12일 미래의료포럼은 성명을 통해 총파업 투표 결과 공개를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 산하 '의료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총파업 투표에 들어갔다. 범대위는 오는 17일 자정까지 투표를 통해 찬반 의견과 참여 여부 등을 묻는다. 결과는 향후 범대위 대응을 결정하는 근거로 사용된다. 다만 여론조사 성격을 갖는다는 이유에서 결과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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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12 11:01
비뇨의학과 의사 한 자리에…명동밥집서 무료 급식 봉사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와 대한비뇨의학회, 대한비뇨의학재단 등은 지난 10일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대한비뇨의학회, 대한비뇨의학재단은 지난 겨울엔 연탄 봉사를 진행하는 등 매년 합동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동밥집은 "노숙인 828명에게 식사가 제공됐다"며 "비뇨의학과의사선생님들의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조규선 비뇨의학과의사회장은 "의료인으로서 몸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건강에도 기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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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11 12:05
의대 증원 저지 투쟁 내홍…의료계 동력 '휘청'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오는 17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에 앞서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일방적 의대정원 확대 저지를 외치며 투쟁을 시작했으나, 인선 실패로 인한 리스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오는 17일 오전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총 안건은 의협 집행부 산하 의료 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특별위원회(범대위)가 아닌 대의원회 산하 비대위 구성을 촉구하는 내용이지만, 새 비대위 구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이 나온다. 의대정원 확대 저지 투쟁이 당장 필요한 시점에서 새 비대위를 구성하고 가동하려면 상당한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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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06 17:35
의대 증원 저지 투쟁 예열 나선 범대위…6일 철야 시위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 특별위원회가 투쟁 첫발을 뗀다. 범대위는 6일 오후 10시부터 7일 오전 8시까지 대한의사협회 회관 앞 천막농성장과 용산 전쟁기념관 앞 철야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다. 이번 시위는 오후 10시 의협 회관 천막농성장에서 시작된다. 최대집 투쟁분과위원장은 시위 시작과 함께 대회원 서신을 발표해 의사회원을 결집시키고, 일방적인 의대 증원 추진에 강력 반대할 것이라는 점을 재차 밝힌다는 계획이다. 의협 천막농성장 시위는 최 투쟁분과위원장이 철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이필수 범대위원장은 용산 대통령실 인근 전쟁기념관 앞 1인 시위를 진행해 9.4 의정합의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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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06 06:07
의료계 투쟁, 시작부터 내홍…임총 두고 엇갈리는 시각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계가 의대정원 확대 저지를 위한 투쟁을 시작하기도 전에 내홍을 겪고 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전 회장 영입으로 인한 논란이 결국 임시대의원총회 개최안 발의로 이어지면서다. 다만 임총 개최 여부는 물론 새로운 비대위 구성 여부를 두고도 내부 시각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 집행부 산하 의료 붕괴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책특별위원회(범대위)가 아닌 대의원회 산하 비대위 구성을 촉구하는 임총 개최안이 지난 4일 발의됐다. 임총 핵심은 최 전 회장이 투쟁 선봉에 서는 것에 대한 적절성 여부다. 먼저 임총 개최와 별도 비대위 구성에 찬성하는 측은 최 전 회장이 전면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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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05 06:07
비대면진료 또 일방통행…'의사 판단 진료거부'는 눈속임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정부 비대면진료 확대안 발표가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은 일방통행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초진을 확대하면서 새로 생긴 의사 판단 아래 진료거부와 대면진료 요구권 등 안전 장치도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시각이 커 의료계 반발은 확산될 전망이다. 4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번 비대면진료 확대안은 발표 이틀 전 자문단 회의에 갑자기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사협회 김이연 대변인은 "발표 이틀 전 자문단 회의가 있었는데, 해당 확대안이 갑자기 등장했다고 들었다"며 "의협은 이대로라면 초진을 무한정 확대하자는 것 아니냐고 반발했지만 결국 통보 식으로 발표됐다"고 말했다. 법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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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기자
23.12.04 13:40
[부음] 의약뉴스 이병구 대표 부친상
의약뉴스 이병구 대표의 부친 이정수 씨가 4일 별세했다. ▲빈소 : 충남 보령 웅천 장례식장 1호실 ▲발인 : 6일 ▲장지 : 충남 보령 선영 ▲연락처 : 050-71364-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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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2.01 06:07
의협 비대위 투쟁-의대정원 논의 '투트랙' 전략…속뜻은?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계가 정부 의대정원 확대 강행을 막기 위해 9.4 의정합의를 전면에 세우는 전략을 택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최대집 전 회장 비상대책특별위원회 영입도, 의료현안협의체에서 필수의료와 의대정원 논의를 병행키로 입장을 선회한 것도 모두 9.4 의정합의를 강조해 정부 정책 독주를 막기 위한 구상이라는 설명이다. 대한의사협회 서정성 총무이사는 30일 의료현안협의체 입장 선회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앞서 의협은 지난 29일 19차 의료현안협의체에서 필수의료와 의대정원 논의 관련 입장을 변경한 바 있다. 회의 시작 전 모두발언에서까진 필수의료 논의가 우선이라는 기존 입장을 피력했으나, 회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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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기자
23.11.30 21:33
[동정] 대한의사협회 박진규 부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박진규 대한의사협회 부회장(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 이사장, 사진)이 질병관리청 주최로 열린 '2023 감염병관리 콘퍼런스'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박진규 부회장은 2021년부터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감염병 예방관리, 예방접종 등 의료계 총괄책임자로 활동했다. 또한 지역사회 내 감염병 진단 및 관리를 충실하게 수행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현재 박진규 부회장은 신경외과의사회 회장,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회장. 대한통합암학회 감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부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30일 오후 1시부터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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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30 18:08
의협-의학회, 오송회관 건립 '맞손'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가 의협 오송회관 건립을 위해 협력한다. 의협과 의학회는 오송회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의협은 오송회관 건립을 위해 지난 2019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산업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부터 중도금, 잔금까지 납부를 완료해 지난해 7월 등기 이전까지 마치며 부지 매입을 마무리한 상태다. 이후 오송회관 관련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활용방안 마련을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의학회 정지태 회장을 책임연구자로 하는 오송부지 활용방안 마련 연구용역도 발주, 기초 청사진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활용방안 마련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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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29 11:49
의협 비대위 '집행부 산하·최대집 영입' 반발 확산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특별위원회를 향한 내부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의료계가 의대정원 확대 저지를 위한 투쟁 시작도 전에 힘을 잃는 모양새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 집행부 산하 비대위와 최대집 전 회장 영입에 반대하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는 29일 성명서를 통해 의협 최대집 전 회장 비대위 영입을 비판했다. 경기도의사회는 "3년 전 젊은 의사를 배신해 의료계 분열을 일으키고, 지금도 후쿠시마 오염수와 같은 비과학적 주장을 반복하는 최대집 씨를 의대정원 반대 투쟁 대표로 내세우는 행태를 중단하고 진정성 있는 투쟁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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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기자
23.11.29 11:17
[기고] 환자수 사라진 의사수급 계획, 지금 부족한 것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
수급이란 수요와 공급을 말한다. 교사수급에서 수요는 학생수이고 교사수는 공급이 된다. 마찬가지로 의사수급에서 수요는 환자수이고 공급은 의사수다. 보건복지부가 '과학적'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발표한 자료도 환자수와 의사수의 추이를 예측한 것이다. 다만 환자수 계산에서 외래환자와 입원환자를 분리하여 입원환자수에 특별한 근거도 없이 뜬금없이 '합리적'이라며 3배의 가중치를 주고 계산한 것이다. 얼마전 문 정부에서 주택통계를 발표하면서 가중치로 통계를 조작했다는 감사원의 발표가 있었는데 의사수급에서도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의료정책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발표하는 것들을 보면 어느 순간 의사수급에서 제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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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28 06:06
의협 선거 3개월 일정 1월 시작…"투표로 말해 달라"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3개월에 걸친 선거 일정이 내년 1월 시작된다. 100% 전자투표로 진행되는 점과 1차 투표와 결선 투표 사이 기간을 단축한 것은 지난번 선거와 달라진 점이다. 고광송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최근 의협 출입기자단과 만나 내년 치러질 회장 선거 일정과 시스템 변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선거는 1월부터 준비에 들어간다. 월초 선거지원팀 구성과 사무국 설치를 시작으로 전자투표 대행업체 입찰을 거쳐 22일에는 선거를, 23일부터는 후보등록신청을 공고한다. 선거 운동은 2월 16일부터 가능해진다. 같은 날부터 후보자 등록을 받고 19일 마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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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27 17:27
임현택, 이필수 투쟁 선언 환영…'0명 증원' 약속 지켜야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임현택 미래를 생각하는 의사모임 대표가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투쟁 선언에 환영을 나타냈다. 임 대표는 27일 입장문을 내고 의협 투쟁 선언을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임 대표는 의협 이필수 회장과 집행부가 대외적으로 소통과 협상만을 내세우면서 투쟁을 피하는 모습을 보여 수술실 CCTV 설치와 면허취소법 등에 결정적 실패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봤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이 회장이 투쟁을 외치며 최전선에서 단 한 명의 의대정원 증원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것은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는 설명이다. 의협을 중심으로 개원의, 봉직의, 교수는 물론 전공의와 의과대학생까지 단결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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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27 12:00
의협 비대위·최대집 카드, 핵심 동력 잃는 '악수'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대정원 확대를 저지하기 위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특별위원회가 출발 전부터 비판에 직면했다. 9.4 의정합의를 강조하기 위한 최대집 전 회장 영입이 핵심 동력과 명분을 잃는 악수인 데다, 집행부 산하 비대위는 면피용이라는 지적이다. 미래의료포럼은 27일 의협 비대위를 집행부 면피용이라고 지적하며 최대집 전 회장 영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미래의료포럼은 의대정원 확대에 대해 정부는 물론 여야까지 한목소리를 내는 상황에서, 의료계 선택지에 강경 투쟁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에는 공감했다. 다만 최대집 전 회장에게 비대위 내 중요한 역할을 맡긴다는 방침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은 선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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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26 16:24
투쟁 당위성 높이는 의료계…'9.4 의정합의' 최대집 등판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계가 의대정원 확대 저지 '투쟁 모드'에 돌입하면서 9.4 의정합의를 통한 당위성 높이기에 나섰다. 대한의사협회가 의대정원 투쟁을 선언한 26일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임원 연석회의에는 최대집 전 회장이 나서 9.4 의정합의 의미를 되짚었다. 최 전 회장은 지난 2020년 9.4 의정합의 당시 의협 회장을 맡고 있던 당사자다. 의협 이필수 회장 투쟁 선언 후 연대발언 마지막 연자로 나선 최 전 회장은 9.4 의정합의를 언급하며 정부가 일방적이고 무단적으로 의정합의를 파기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9.4 의정합의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의협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협의해서 결정키로 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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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3.11.26 15:40
[포토] 삭발하고 머리띠 두른 이필수 의사협회장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정부 의대정원 확대 일방적 추진을 규탄하며 투쟁을 선언했다. 의협 이필수 회장은 26일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임원 연석회의에서 삭발식을 가진 뒤 머리띠를 두르고 투쟁구호를 외쳤다. 의협은 이날 집행부 산하 비상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의대정원 확대 저지 투쟁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비대위는 다음주 초 구성되며, 이 회장이 직접 비대위원장직을 맡는다. 의협은 9.4 의정합의 원칙을 준수하지 않고 의대정원 확대를 추진한다면 권역별 궐기대회부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등으로 투쟁 강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파업에 대한 전 회원 찬반투표도 실시, 파업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
개원가
조후현 기자
23.11.25 06:07
의대정원 반발 격화…의료계 리더 각개전투 '분주'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대정원 확대를 두고 의료계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후보진도 각자 방식으로 투쟁에 나섰다. 먼저 박인숙 전 국회의원은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국민에게 정확한 상황을 알리고 지지를 얻어오기 위한 의협 노력이 부재하다고 질타한 뒤, 직접 행동에 나섰다. 23일 저녁에는 박 전 의원 지역구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의대정원 확대, 대한민국이 망하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현수막을 게재했다. 이어 24일에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거리에 같은 내용을 담은 현수막 2개를 게재했다. 박 전의원은 "의협에서 이런 현수막을 전국에 게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래를생각하는의사모임 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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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기자
23.11.24 19:54
은계 이엠365의원, 응급의학 전문의 추가 초빙
은계이엠365의원(대표 정승교 원장)은 12월부터 응급의학과 전문의 1명을 초빙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병원은 지난 7월 개원한 네트워크 병원으로 시흥시 은계지구의 응급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휴무일 없이 매일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첨단 장비가 갖추어진 응급실과 외래 진료실과 아동심리발달 클리닉, 도수치료실, 문제성 손발톱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응급실은 대학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출신인 정승교 원장이 직접 진료를 담당해 왔는데, 주말에 환자가 몰려 응급실이 혼잡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은계 이엠365의원은 응급 진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추가로 초빙해 2인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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