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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美 관세 영향 없다"…미국 진출 준비 순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25%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의약품이 제외되면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상황을 주시하며 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백악관은 공중 보건에 대한 악영향을 피하기 위해, 필수 의료 물품과 의약품은 이번 관세 정책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은 필수의약품인 바이오항암제를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이 구성돼 있다. 특히 췌장암 치료제의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항체신약 'PBP1510'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 측도 한숨 돌리게 됐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임상 1/2a상을
대한간암학회, 4일 학술대회 개최…간절제술·간조직검사 다뤄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대한간암학회는 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Through Evidence, Moonshots for Liver Cancer'를 주제로 '제1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대한간암학회는 4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정기학술대회 취지와 목표에 대해 설명했다. 대한간암학회 정기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간암의 최신 연구와 치료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회는 의료계 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간암 치료 분야에 선도적인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
에스티팜, 고환율 및 RNA 치료제 성장에 가치 상승 지속될 것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에스티팜이 고환율 기조 및 긍정적인 올리고 시장 분위기, 올해 하반기 제2올리고동 완공 예상 등의 요인에 따라, 기업 가치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4일 종목보고서를 통해 에스티팜의 펀더멘탈(Fundamental)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티팜의 올해 실적 전망에 대해 연결기준 매출액 3328억원, 영업이익 448억원을 예상했다. 각각 전년대비 21.6%, 13.5% 성장한 전망치다. 앞서 에스티팜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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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윤석열 대통령 파면…의료계, 의료정책 전면 시정 요구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헌법재판소가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를 인용해 파면을 결정한 가운데,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 대한의사협회(의협), 전라남도의사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대전협) 등 의료계 주요 단체들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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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대금 회수 평균 76.3일, 전년比 2.7일↑…활동성 둔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4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⑯매출채권 회전기일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난해 거래선에 판매한 의약품에 대한 대금을 전기에 비해 빠르게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파나뉴스가 8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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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 구조전환에 비중증 진료과 축소 우려 여전…개선 필요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으로 중증 질환 비율이 적은 과에 대한 지원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가 여전하다. 또 새로운 중증 분류 기준인 '적합질환군'이라는 보완지표가 적용되면서 이 분류 기준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서는 연구와 개정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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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신사업 성장에 외형 확대…수익성은 '전환기 조정'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알리코제약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과 기타 의약외품 등 신사업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주력 제품군인 전문의약품 매출 감소와 원가 부담 증가가 맞물리며 최근 20년 내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기록,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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