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 강화하자면서 '예타 탈락'…공공병원 재정적 지원 촉구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정부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예타 탈락 등으로 인한 예산부족으로 인해 인력난을 악화시키고 있으며, 지역특화수련교육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20일 '의료대란으로 드러난 한국의료공체계의 문제점과 공공의료 강화 방안' 세미나가 국회의원회관 제9 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 민주당 김윤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 공동 주최로 진행했다. 이 같은 의견을 제시한 나백주 을지의대 교수(좋은공공병원만들
김원정 기자24.06.20 11:55
국립암센터, 공공병원 최초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 획득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가 최근 공공병원 최초로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을 취득했다. 앱 접근성 인증은 장애인 및 고령자 등이 모바일 앱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에 대한 품질을 인증하고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국립암센터는 모바일 앱 접근성 지침(MACAG2.0)의 4개 원칙인 ▲인식의 편의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모바일 앱을 설계해 18개 심사항목을 모두 통과함으로써 앱 접근성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국립암센터는 개정된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
최봉선 기자24.05.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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