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의약품, 2029년 1114조 원 시장 규모 전망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2029년 약 1114조원,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은 약 61조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바이오협회는 29일 Frost&Sullivan 발간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현황 및 전망' 브리프를 발표했다. 브리프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매출은 4800.3억달러(약 663조654억원)를 기록했다. 향후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6년간 연평균 9%의 증가세를 나타내며 2029년에 8062.9억 달러(약 1113조72
조해진 기자24.07.29 12:01
지난해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 30조원 넘겨…역대 최고 기록
지난해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5.3% 증가한 31조4513억원으로 나타났다. 해당 수치는 의약품 시장 규모 집계를 시작한 1998년 이후 최고치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수입·수출 실적이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줄었으나, 생산 실적이 30조원을 돌파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생산 실적은 전년 대비 5.8% 증가한 30조6303억원이다. 특히 지난해 의약품 생산 비중은 국내총생산(GDP)과 제조업에서 1.37%, 5.64%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의약품 생산 연평균 성장률은 8.2%이
문근영 기자24.06.27 15:58
시장 규모 500억 원대 '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끝이 보인다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대법원까지 갔던 노바티스의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성분명 사쿠비트릴·발사르탄)'의 특허분쟁이 결국 제네릭 제약사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대법원은 지난 4일 노바티스가 한미약품 등 11개 제약사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 기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노바티스에 적용되는 '발사르탄 및 NEP 저해제를 포함하는 제약학적 조성물' 특허(2027년 7월 16일 만료)가 사라지게 됐다. 엔트레스토의 제네릭에 도전한 제약사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특허목록에 등재된 특허 5
김창원 기자24.04.08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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