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최윤환 회장, 고령에도 재선임…왕성한 경영 활동 '눈길'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진양제약 창업주 최윤환 회장이 9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대표이사직을 유지하며 경영일선을 책임질 예정이라, 그의 왕성한 경영활동에 관심이 모아진다. 2023년, 12년 만에 대표이사에 복귀한 최 회장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재선임을 통해 향후 3년간 더 회사를 이끌 전망이다. 진양제약은 24일 '주주총회소집 결의'를 통해 오는 3월 20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윤환 대표이사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다룰 것이라고 공시했다. 1937년 7월생으로 올해 88세인 최 회장은 이번 주총에서 3년
최인환 기자25.02.25 05:58
루닛, 서범석 대표 재선임…"이사회 의사결정 역량 강화"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은 제11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서범석 대표이사의 3년 임기 연임안 등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대표이사 사내이사 재선임 ▲사외이사 신규 선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8개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또한 3년 임기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이원복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정원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갈헹 콩(Garheng Kong) 미국 헬스퀘스트 캐피털(HealthQuest Capital) 설
최성훈 기자24.03.29 16:31
유유제약, 제84기 주주총회 성료…사내이사 재선임 등 가결
유유제약은 지난 28일 충북 제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84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내이사 박노용,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주상언 재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등 의안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박노용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유유제약은 수익성 개선을 통한 흑자 달성을 2024년 최우선 목표로 전 임직원이 합심해 운영되고 있다" 며 "혁신경영 체제 전환을 통한 유유제약의 비전을 믿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주주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
문근영 기자24.03.29 09:59
제약기업 임기만료 전문경영인 19명 중 15명 재선임 열차에 탑승
올 정기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임기 만료되는 상장제약기업 전문경영인 19명 가운데 4명을 제외한 15명이 재선임 열차에 탑승했다. 메디파나뉴스가 전문경영인(CEO : Chief Executive Officer 최고경영자, 일부는 COO : Chief Operating Officer 업무최고책임자, CFO : 최고재무책임자)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주요 52개 상장제약·바이오사(지주사 포함) 전문경영인 57명의 임기만료 현황을 집계한 결과, 19명(34%, 셀트리온과 합병한 셀트리온헬스케어 김형기 대표 포함하면 20명)이 임기
최봉선 기자24.03.15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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