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9차 관상동맥 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5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관상동맥우회술은 급성심근경색, 협심증 등 허혈성심질환 환자의 좁아진 관상동맥에 우회로를 만들어 심장근육으로 흐르는 혈류를 개선시키는 수술로, 고난도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번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주요 평가지표는 ▲관상동맥우회술 수술량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 수술률 ▲퇴원 시
김원정 기자24.12.06 10:10
영남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9차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3일 발표한 '2021년 관상동맥우회술 9차 적정성평가'에서 전체 평균인 94.9점을 웃도는 95.15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좁아지거나 막힌 심장혈관을 대체 혈관으로 연결해 심장으로의 혈류 공급을 원활하게 만드는 수술로 주로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에게 시행된다. 2008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관상동맥우회술의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9차 평가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의 기간에 허혈성 심장질환으
김원정 기자24.12.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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