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글로벌보건연맹, CEPI와 국제협력 강화
한국글로벌보건연맹(이사장 원희목, 이하 연맹)이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와 최근 간담회를 갖고, 전염병 및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한 미래전략 수립과 혁신 해결방안 모색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연맹은 글로벌 보건분야에서 한국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산업계의 참여투자 촉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창립된 민간전문가단체이다. CEPI는 신종감염병 대비 백신개발 및 접근성 등을 위해 2017년 설립되었으며, 글로벌보건안보를 위해 백신개발과 팬데믹 대응 혁신을 주도하는 국제보건 민관협력기구이다. CEPI는
최봉선 기자25.03.18 10:22
건보공단, 한국국제협력단(KOICA) 통합공모 사업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2024년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협력사업 통합 공모'에서 탄자니아, 파라과이 2개국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지원사업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11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전 세계 29개국과 지식공유, 상담‧설계, 초청연수 등 다양한 공적개발원조사업(ODA)을 수행해오며 국제사회에서 건강보장 전문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초에는 '글로벌협력사업실'을 신설해 공단 특화 K-건강보험 공적사업 모형을 집중적으로 발굴, 추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김원정 기자24.09.12 10:19
"오가노이드 등 새로운 평가법 표준화 위해 국제협력"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오가노이드 등을 활용해 의약품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법이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기 위해선 국제적 승인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표준화된 평가법을 개발하면서 국제기구나 해외 기관과 교류 및 협력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오재호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장은 27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의약품 안전성 평가와 관련된 연구 분야를 세계적으로 선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례로 자가투여시험, 약물 구별시험, 조건 및 장소 선호도 시험 등 마약류 의존성 국제 가이
문근영 기자24.08.28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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