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권역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 실무 협의체, 첫 회의 개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김보형)는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재활을 위한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제주권역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28일 첫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지방검찰청, 제주보호관찰소, 제주교도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주지부,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센터,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 연강의료재단 연강참병원 등 총 12개 기관의 실무자가 참석해 마약류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조해진 기자25.03.28 17:43
식약처, 함께한걸음센터에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 역할 강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지부에서 현재 운영 중인 전국 11개소 함께한걸음센터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차질 없는 사회재활 사업 수행을 지난 13일 당부했다. 같은 날 식약처는 이번 현장 소통에서 마약류 투약사범 및 중독자 등에 대한 사회재활 사업 현황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현장 소통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 및 반영해 마약류 투약사범 및 중독자에 대한 사회복귀 지원 정책을 보완·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당 정책을 바탕으로 마약류 중독에서
문근영 기자24.08.14 00:59
원광대병원, 마약류 중독자 권역 치료보호 기관 개소식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마약류 중독자 치료 환경개선 및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병동1관 10층을 리모델링해 11일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광주‧전라 권역에서는 유일하게 마약류 중독자 관리 및 치료와 보호기관 역할을 할 수 있는 전국 8개 ‘권역 치료보호 기관‘에 선정, 마약류 중독자 치료(입원, 퇴원)를 수행할 수 있게 돼 권역 내 마약류 중독자 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
김원정 기자24.07.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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