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옥 의원, 국감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에서 '2024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전국대학의 청년, 각계 전문가 등 1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에서 참여해 지난 15대 국회부터 26년 넘게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를 모니터하고, 정밀한 평가지표를 통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왔다. 서명옥 의원은 강남보건소장 등 30여년 간 의료보건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응급실 뺑뺑이를 줄이기 위한 응급의료체계 개선 등
조후현 기자25.02.04 15:16
치매 아닌 인지증으로…서명옥 의원 용어 변경 법안 발의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17일 '치매' 용어를 '인지증'으로 변경하는 치매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치매 용어는 '어리석을 치(痴)'와 '어리석을 매(呆)'라는 부정적 의미의 한자어를 사용해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모멸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지난 2011년부터 있었다. 실제로 같은 한자문화권인 일본, 중국, 대만도 각각 인지증, 실지증, 뇌퇴화증 등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2021년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에서도 국민 43.8%가 치매 용어
조후현 기자24.07.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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