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휴진 중단 여파…세브란스 휴진 여부 '고심'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서울대병원을 비롯해 분당서울대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강남센터가 전면 휴진을 시작한지 닷새 만에 ‘휴진 중단’을 선언하면서 앞서 휴진 의사를 밝혔던 세브란스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도 휴진 여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또 휴진 등을 포함해 정부에 의료계의 요구를 관철시키는 방법에서 환자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 마련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나온다. 의료계 3대 요구안에 의대정원 재논의가 포함된 만큼, 정부와 대화 점접을 찾을 때까지 장기간이 필요할 수
김원정 기자24.06.22 05:59
서울대병원 휴진 첫날, 큰 혼란 없어…배수진 치는 교수들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강남센터 교수들의 전체 휴진 첫날인 17일, 사전 진료 조정 등으로 진료 축소가 이뤄지면서 한산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큰 혼란 없이 외래 진료 및 수술 등이 진행됐다. 다만, 일부 환자들이 교수 휴진을 모른 채 병원을 방문한 후 헛걸음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에 대해 비대위 차원에서 보완책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 비대위는 휴진이라는 더이상 물러설 곳 없는 배수진을 치며,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을 향해 위치에 맞는 책임있는 태도로, 이
김원정 기자24.06.18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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