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1조원대 혈장분획제제-'I&I' R&D로 성장전략 구축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GC녹십자가 혈장분획제제 2030 매출 1조원 달성 목표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면역 및 염증 질환(I&I, Immunology&Inflammation) 치료제 개발을 새로운 주요 사업으로 삼아 기업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GC녹십자가 지난 12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설명회(IR) 자료에 따르면, 기업의 성장 전략은 크게 ▲'알리글로'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입과 함께 ▲혈장분획(PD, Plasma Derivatives)제제 글로벌 성장 가속 ▲고수익
조해진 기자25.02.14 05:57
수출용 혈장분획제제 출하승인 기간, 20일서 10일로 단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달부터 수출용 혈장분획제제 국가출하승인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10일로 단축한다. 31일 식약처는 국산 혈장분획제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게 목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는 품질이 검증된 혈장분획제제를 수출용으로 국가출하승인 신청하면, 품질평가 전담인력을 활용해 기존 처리기간 20일을 절반으로 단축한 10일 이내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업체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국가출하승인 결과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 식약처가 언급한 혈장분획제제는 최근 2~3년 동안 제품별 국가출하승인 실적, 제조 및 품질
문근영 기자24.07.31 09:22
내달부터 입덧약 건보 적용…혈장분획제제 약가 인상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내달부터 입덧약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또 퇴장방지의약품 중 하나인 혈장분획제제는 가격이 인상된다. 30일 오후 2시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제1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4년 6월부터 임부의 구역과 구토 조절을 위한 '입덧 치료제(독실아민숙신산염, 피리독신염산염)'에 건강보험을 신규 적용하고,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된 면역글로불린 등 혈장분획제제 25개 품목에 대한 원가를 반영해 약가를 인상한다. 입덧
이정수 기자24.05.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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