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카바이오랩스, CGT 개발사 자문·개발지원 한다
차바이오텍의 자회사인 마티카바이오랩스(대표 장원규)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주관 '2025년 CMC 전략컨설팅'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최적화 ▲제형 개발 ▲공정개발 및 CDMO 연계 GMP 시스템 확립 ▲개발 단계별 일정 및 계획 수립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CMC(Chemistry, Manufacturing, Controls)는 연구개발에서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서
조해진 기자25.03.20 10:15
메디포스트, CGT CDMO 기반 다각화…신약 해외 임상 가속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메디포스트가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제대혈 및 제대조직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기존 줄기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두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메디포스트 기업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메디포스트는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을 확대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추가되는 사업 목적에는 ▲재생의료 관련 기술개발, 제조 및 공급업 ▲세포 가공 및 배양 용역 위탁업 ▲의료관광업
최인환 기자25.03.13 11:56
차바이오그룹, CGT 기술투자포럼 정례화…투자 및 협력 강화
차바이오그룹은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산업의 발전을 주제로 'Cell & Gene Tech Investment Forum'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이어 2회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차바이오그룹,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가 공동주최한다. 국내외 CGT 동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기업들의 IR 발표를 통해 CGT 기술 개발 기업 및 투자사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와 MOU를 체결해 긴밀
장봄이 기자24.10.21 09:15
이엔셀, 내년까지 제4공장 구축…CGT CDMO 차별화 추진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이 내년까지 유전자치료제 전용 생산공장을 구축한다. CDMO사업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첨단의약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엔셀은 내년 상반기까지 시설자금 130억원을 투자해 GMP 제4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유전자치료제 전용 생산공장으로 구축되며, 해당 자금은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까지 회사 자체 보유금 약
최인환 기자24.08.09 05:55
이엔셀, "CGT CDMO 이익 신약 개발에 재투자 할 것"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GT 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대표이사 장종욱)이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6일 향후 성장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장종욱 이엔셀 대표이사는 "CDMO 사업 이익을 신약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의 모범 바이오 기업을 지향한다"며, "GMP(제조 및 품질관리) 기술 기반의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술 혁신으로 치료제 국산화와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글로벌 수준의 GMP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1위 다품목 CGT CDMO 트랙
조해진 기자24.08.06 17:18
SK바사, 투자 규모 줄이지만…CGT CDMO 사업 확장 지속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 투자 움직임이 주목된다. 지난해 발표한 투자 규모를 축소하겠다고 밝혔으나,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인수·합병(M&A) 등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쓸 것으로 보여서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27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전체적인 투자 계획은 일단 조금 축소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하면서 "지금이 좋은 회사를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4월 기자간담회에
문근영 기자24.06.28 05:58
'TPD·ADC·CGT' 다양해진 신약개발…기업 간 협업 필수 시대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모달리티(Modality)'는 신약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됐다. 각 질병 또는 개인마다 특성이 다른 만큼 약물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모달리티가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으며, 빅파마들 또한 새로운 신약개발을 위해 여러 바이오텍과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9일 서울 코엑스(COEX)서 진행 중인 '바이오 코리아 2024(BIO KOREA 2024)'(이하 바이오코리아)는 '차세대 신약 플랫폼 개발 전략'을 주제로 컨퍼런스 스페셜 세션을 마련, '표적단백질분해치료제(TPD)', '항체-약물접합체(A
조해진 기자24.05.10 11:45
차바이오텍, 748억원 자금조달…R&D와 CGT CDMO에 투자
차바이오텍은 재생의료 연구개발(R&D)과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등 글로벌 헬스케어 지분 확대를 위해 자금을 조달한다고 8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8일 이사회를 열고 748억원의 자금조달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자금조달은 상환전환우선주(RCPS) 445억원, 전환사채(CB) 103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BW) 200억원 발행으로 추진된다. 이번 자금조달에는 총 29개 기관이 참여하며, 자금 납입은 오는 16일 완료될 예정이다. 차바이오텍은 조달한 자금 중 448억원을 'R&D로드맵'을 구축해 재생의
이정수 기자24.05.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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