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 "2028년 2000억 매출"…자신감 원천은 DDS 기술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비씨월드제약이 약 4년 뒤인 2028년에 중견제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회사는 이를 위한 원동력으로 DDS(Drug Delivery System) 기술을 적용한 구강붕해정(ODTs) 및 장기지속형 주사제(LAIs)를 선택하고 연구개발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25일 비씨월드제약 IR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2028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비씨월드제약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매출 751억원을 기록한 데 더해 올해 연매출 77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됨을 고
최인환 기자24.10.26 05:58
딥바이오, 2024 DDS서 '전립선 병리학 AI 혁신' 발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전문 기업 딥바이오는 자의 최고사업책임자(CCO)인 그랜트 칼슨(Grant Carlson)이 2024 디지털 진단 서밋(Digital Diagnostic Summit)에서 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밋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개최된다. 그랜트 칼슨 최고사업책임자의 발표는 AI를 활용한 전립선 병리학의 최신 발전에 대해 다루며, 특히 진단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AI 기반 보고서 템플릿 개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그랜트 칼슨 CCO는 '전립선 병리학을 위한 AI 발전:
최성훈 기자24.09.13 09:23
웨이센, SIDDS에서 웨이메드 엔도 활용 연구 성과 발표
AI MEDTECH 전문기업 웨이센은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Seoul International Digestive Disease Symposium (이하 SIDDS)에서 AI 내시경 ‘웨이메드 엔도’를 활용한 최신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현 교수, 김윤아 교수 연구팀에서 실시했다. 연구결과 웨이센의 웨이메드 엔도를 활용해, 인공지능으로 위암 의심부위 및 침범깊에 대한 정보를 활용하는 경우 위암 진단 및 치료전략을
최성훈 기자24.04.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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