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제프티' 공동 연구논문, 9월 'Small' 커버논문 선정
'현대바이오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 코로나19 전임상·임상 결과'를 토대로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최진호 교수 연구팀 등(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지능형나노바이오소재연구센터 연구팀: 최진호 석좌교수, N. Sanoj Rejinold 교수, 최고은 교수 / 생명공학연구원 연구팀: 류영배·권형준·이인철 박사 /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유혜현 교수 /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진근우 부사장)의 공동 연구논문(The Next Generation COVID-19 Antiviral; Niclosa
최인환 기자24.10.10 14:50
에스티팜, 퀀툼 바이오사이언스와 SmartCap 공급 계약 체결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벨기에 RNA 기술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퀀툼 바이오사이언스(Quantoom Biosciences, 대표 호세 카스티요)에 RNA 제조 기술의 글로벌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에스티팜이 자체 개발한 5'-capping reagent(파이브 프라임 캡핑 시약)인 'SmartCa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에스티팜과 퀀툼 바이오사이언스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RNA 제조 시장에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파트너십을 통해 두 회사는 보유
최인환 기자24.08.19 09:07
임상적 유용성 입증한 SMA 치료제…신규 급여율 75%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척수성 근위축증(SMA, Spinal Muscular Atrophy) 치료제의 올해 신규 급여 신청 건수 중 75%가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또 SMA 치료제를 급여로 투약 중인 사례 38건 중 약 94.7%(36건)는 지속 급여 승인을 받았다. 수억원을 호가해 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받는 약제들이지만, 임상적 유용성을 인정받은 셈이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국노바티스 '졸겐스마'와 바이오젠 '스핀라자', 한국로슈 '에브리스디'에 대한 요양급여 대상 여부를 최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졸겐
최성훈 기자24.07.03 05:56
'에브리스디', SMA 소아환자 대상 5년 장기데이터 발표
한국로슈(대표이사 에잣 아젬)는 자사의 척수성 근위축증(SMA, Spinal Muscular Atrophy) 치료제 '에브리스디(리스디플람)'가 5년 장기 임상 데이터를 통해 제1형 척수성 근위축증 소아 환자에서 지속적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데이터는 에브리스디의 주요 3상 임상인 FIREFISH의 오픈라벨 연장 연구(open-label extension) 결과에서 도출된 것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오스틴에서 개최된 SMA 학술대회인 'Cure SMA 연구 및 임상 치료 학술대회(Cur
최성훈 기자24.06.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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