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3년 3개월 만에 경로식당 운영 재개

송한나 기자 (p2690@medipana.com)2022-05-18 10:57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은 지난 5월 16일(월)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경로식당을 다시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감염예방을 위해 경로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한 지 3년 3개월 만이다.

경로식당 운영을 쉬는 동안에는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 22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집에서 편리하게 드실 수 있는 간편 대체식 및 조리반찬을 제공해왔다.

경로식당 이용은 월~금 평일 점심시간(오전 11시 ~ 오후 1시)동안 운영되며, 만 60세 이상 복지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식사비용 식사 비용은 3,500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아직 완벽하게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 않은 만큼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완료자 만 이용 가능하고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취약계층 어르신 중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미완료 한 경우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주 1회 간편 대체식이 제공된다. 문의 :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팀(☎ 02-636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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