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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박민수 차관과 면담…정책제안 전달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지난 1일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박민수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권영희 회장과 집행부는 한약사 문제 해결 방안 마련 등의 약사(藥事)정책을 제안했다. 이번 집행부가 전달한 정책 제안에는 ▲약사·한약사 면허범위 명확화 ▲의약품 수급불안정 해소 ▲성분명처방 제도화 ▲동일성분의약품 대체조제 활성화 ▲정부 주도 공적전자처방전 제도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약국 역할 강화 전략 개발 연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대한약사회 이광민·황금석·박춘배&middo
경희대한방병원, 3D 동작분석기술 근골격질환 진단 유효성 확인
경희대학교한방병원은 침구과 이승훈·이수지 교수팀이 근골격계 질환 진단장비로서 3D 카메라 동작분석 시스템 '아이밸런스(iBalance)'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3D 동작분석 시스템인 아이밸런스와 전통적인 측정도구인 관절 각도계를 활용해 어깨 관절의 가동범위 측정값을 비교‧분석한 것으로 건강한 성인(30명)과 오십견 환자(10명), 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관절 움직임은 7가지로 구분했으며, 각 동작당 3회씩 일주일 간격으로 총 2회 측정했다. 관절가동범위 측정은 ▲관절상태 평가 ▲재
의협, 의대생 지키려 투쟁도 염두‥"총장들, 제적 선택지로 삼지 말라"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의대생들의 복귀는 이뤄졌지만, 실제 수업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제적'이 현실화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의대생 제적이 본격화될 경우, 이에 대한 대응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의협 김성근 대변인은 3일 브리핑에서 "제적이라는 압박 속에 의대생들이 돌아오고 있지만, 강의실은 여전히 비어 있다"며 "복귀 여부보다 왜 학생들이 자리를 떠났는지 그 본질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은 학생들을 보호하는 최후의 울타리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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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신장내과 진료 후 신장 기능 보존·개선 이뤄져
당뇨병 환자가 신장내과로 진료 의뢰돼 신장내과 진료를 함께 보는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신장 기능이 더욱 천천히 감소하며, 환자의 신장 기능이나 의뢰 시점과 관계없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은 신장내과 한승석 교수와 윤동환 교수 연구팀이 2형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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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4일 '제중원 140주년 기념 학술강좌' 개최
서울대병원은 제중원 140주년을 맞아 4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어린이병원 제일제당홀에서 기념 학술강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중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시대 의학 및 사회 전반에 끼친 영향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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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수급추계위원회 위원 추천 요청…센터 공모 추진
보건복지부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하위법령 제정과 더불어 수급추계위원회를 조속하게 출범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3일 밝혔다. 수급추계위원회는 보건의료인력에 대해 주기적으로 중장기 수급추계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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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美 관세에 "업계 의견 수렴 및 정부 대응 협력체계 가동"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미국 정부가 한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상호관세 부과를 공식 발표하면서, 국내 수출 기업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조치에서 의약품은 일단 제외됐으나, 별도로 의약품에 대한 관세 부과가 예고돼 있어 바이오 업계의 우려가 확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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