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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약사, 졸피뎀 1260정·타이레놀 2만2330점 밀반입 적발
현직 약사가 허가받지 않은 마약류와 의약품을 해외 직구 수법으로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하다 세관에 적발됐다. 부산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2일 마약류관리법 및 관세법 위반 혐의로 40대 약사 A씨가 불구속 송치됐다. A씨는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졸피뎀 1260정과 타이레놀 2만2330정을 해외에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2023년에도 동일 의약품을 동일 수법으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졸피뎀은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로 소지, 사용, 수출, 수입 등이 금지·제한된 약품이다. 위와 같은 마약류는
한국약제학회, 4월 11일 '2025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약제학회(회장 조혜영)는 오는 11일 대학과 연구소, 산업계의 연구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과학의 달 기념 심포지엄'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Recent Innovative Pharmaceutical Technology Strategies for Advanced Drug Delivery'라는 주제로 신기술 기반 의약품 개발 관련 융복합 연구 분야의 괄목할 만한 성과와 사업화 연계 활용 동향을 소개한다. 특히, 학‧연‧산의 훌륭한 연구자들을 연자로 모시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유전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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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약평위, '렉비오프리' 조건부 인정-'빌베이' 재심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렉비오프리필드시린지(인클리시란나트륨)'는 조건부 인정을, '빌베이캡슐(오데빅시바트1.5수화물)'은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5년 제4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르면, 한국노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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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5일 '제68회 국내 춘계학술대회' 개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5일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68회 국내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한술대회는 'Integrative Approaches to Cardiometabolic Risk and Cardiovascula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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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박민수 차관과 면담…정책제안 전달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지난 1일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박민수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권영희 회장과 집행부는 한약사 문제 해결 방안 마련 등의 약사(藥事)정책을 제안했다. 이번 집행부가 전달한 정책 제안에는 ▲약사·한약사 면허범위 명확화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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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게시글로 자격정지 12개월?‥의협 "위헌 소지, 입법예고 철회해야"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의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강하게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의료인이 의료업무를 방해할 목적으로 다른 의료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온라인 매체나 소셜미디어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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