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편집위원회, 회지 편집 방향 열띤 논의

조해진 기자 (jhj@medipana.com)2025-04-02 19:49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편집위원회(담당부회장 이정근, 편집위원장 이한나)는 지난 3월 두 차례 회의에 이어 3차 편집위원회의를 갖고, 경기도약사회지 편집방향과 5월호 편집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다양한 의견나눔을 통해 학술관련 비중을 늘리고, 시의성에 맞는 콘텐츠를 담아 회원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회지를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아 저명한 집필진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경약칼럼과 핫이슈를 통해 약사회의 현안에 집중하고, 학술코너를 통해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4월호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약사의 역할'이라는 큰 틀아래 기획연재를 시작한다. 총 10회에 걸쳐 다제약물에서부터 방문약료사업까지 전반을 다루며 '2026년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돌봄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약국 경영코너에서는 약국 영어 뿐만아니라, 회원들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될 다양한 소재들을 제시해 흥미롭게 다가갈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한 연제덕 회장은 "다양한 컨텐츠와 저명한 집필진을 확보해 회원들이 회지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근 부회장은 "편집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 과정을 통해 발행되는 회지가 더욱 풍성하고 알찬 회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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