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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공시 책갈피] 4월 1주차 - 종근당바이오·신풍제약 外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2025년 4월 1주차(3.31~4.4)에는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톡신 '티엠버스' 국내 허가를 받는 데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관련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회사는 국내 제품을 출시하고 해외 인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이 골관절염 주사요법제 'SP5M002' 3상 탑라인을 발표했다. 처음 임상이 승인된 지 2년여 만이다. 탑라인 결과 1차 평가지표 중 비열등성은 입증됐으나 우월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안전성은 두 비교군 간에 차이가 없었다. 회사는 식약처와 허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약바이오社 잉여금, 삼바 10.7조 '최다'…휴젤 유보율 2만%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4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⑱ 잉여금 및 사내유보율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지난해 말까지 곳간에 쌓아놓은 사내유보금이 3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조원을 넘기며 '잉여금 보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유보율에서는 휴젤이 자본금 대비 2만%를 넘기는 수치를 기록했다. 4일 메디파나뉴스가 91개 상장 제약·바이오 업체 2024년도 사업보고서(연결 및 개별재무제표 기준)를 토대로 분석한 '잉여금 및 유
상장 제약·바이오 ROE 평균↑…86곳 中 절반, 전년比 개선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2024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⑰자기자본순이익률(ROE)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지난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자기자본순이익률(ROE)' 평균이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 자기자본보다 당기순이익 합계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이다. 분석 대상 기업 중 절반은 ROE 개선으로 이런 변화를 견인했다. 4일 메디파나뉴스가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86곳 지난해 자기자본순이익률 평균은 4.6%로 나타났다. 전년 자기자본순이익률 4.5%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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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후발주자 '빔젤릭스'…급여 등재까지 쾌속 진격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중증 건선 치료에서 후발주자였던 '빔젤릭스(비메키주맙)'가 건강보험 급여 신규 등재까지 순항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한국유씨비제약과 빔젤릭스에 대한 약가협상에 돌입했다. 빔젤릭스는 건선 질환에서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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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중증 중심 개편…"방향 잘못돼, 자기부담금만 많아"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정부가 5세대 실손보험의 연말 출시를 예고했지만 환자단체와 의료계 일각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증질환, 비급여 진료 등의 보장을 줄이고 건강보험이 지향해야 할 중증보장 강화와 자기부담금만 확대했다는 지적이다. 4일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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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사이언스, 대표이사에 조권 부사장 선임
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 산하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기관인 휴사이언스는 4월 1일자로 조권(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조권 신임 대표는 휴사이언스 창립 멤버로, 주요 사업 부문에서 경영 및 전략 수립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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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심야약국,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현장의 가치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이 3일 밤 11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운영 중인 금천구 삼화약국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기계 중심의 화상투약기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고, 공공심야약국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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