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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 정상화' 투쟁 로드맵 논의‥전국의사궐기대회 추진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의료 정상화를 위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선다. 의협은 4일 대통령 탄핵 선고 직후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현재 의료현장의 왜곡된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대응책으로 '의료 정상화 투쟁 로드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의료환경의 조속한 복원을 위해 나서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전국적인 단위의 행동에 나설 것을 결정했다. 우선 의협은 오는 4월 13일 전국대표자회의를 소집해 각 지역과 직역의 의견을 수렴하고, 투쟁의 방향성과 실행 계획을 공유한다. 이후 4월 20
[제약공시 책갈피] 4월 1주차 - 종근당바이오·신풍제약 外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2025년 4월 1주차(3.31~4.4)에는 종근당바이오가 보툴리눔톡신 '티엠버스' 국내 허가를 받는 데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관련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회사는 국내 제품을 출시하고 해외 인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이 골관절염 주사요법제 'SP5M002' 3상 탑라인을 발표했다. 처음 임상이 승인된 지 2년여 만이다. 탑라인 결과 1차 평가지표 중 비열등성은 입증됐으나 우월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안전성은 두 비교군 간에 차이가 없었다. 회사는 식약처와 허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상장 제약·바이오 ROE 평균↑…86곳 中 절반, 전년比 개선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2024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⑰자기자본순이익률(ROE)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지난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자기자본순이익률(ROE)' 평균이 전년 대비 소폭 늘었다. 자기자본보다 당기순이익 합계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컸기 때문이다. 분석 대상 기업 중 절반은 ROE 개선으로 이런 변화를 견인했다. 4일 메디파나뉴스가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86곳 지난해 자기자본순이익률 평균은 4.6%로 나타났다. 전년 자기자본순이익률 4.5%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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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 후발주자 '빔젤릭스'…급여 등재까지 쾌속 진격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중증 건선 치료에서 후발주자였던 '빔젤릭스(비메키주맙)'가 건강보험 급여 신규 등재까지 순항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한국유씨비제약과 빔젤릭스에 대한 약가협상에 돌입했다. 빔젤릭스는 건선 질환에서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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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중증 중심 개편…"방향 잘못돼, 자기부담금만 많아"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정부가 5세대 실손보험의 연말 출시를 예고했지만 환자단체와 의료계 일각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증질환, 비급여 진료 등의 보장을 줄이고 건강보험이 지향해야 할 중증보장 강화와 자기부담금만 확대했다는 지적이다. 4일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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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사이언스, 대표이사에 조권 부사장 선임
디티앤씨 바이오그룹(Dt&C Bio GROUP) 산하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전문기관인 휴사이언스는 4월 1일자로 조권(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조권 신임 대표는 휴사이언스 창립 멤버로, 주요 사업 부문에서 경영 및 전략 수립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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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특위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4일 제17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4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제17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제16차 의료인력 전문위원회에서 논의했던 보건의료 면허신고제, 보수교육 개선방향과 함께 의료윤리 및 임상역량 지원방안, 면허 재교부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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