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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 구조전환에 비중증 진료과 축소 우려 여전…개선 필요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으로 중증 질환 비율이 적은 과에 대한 지원이 감소할 것이란 우려가 여전하다. 또 새로운 중증 분류 기준인 '적합질환군'이라는 보완지표가 적용되면서 이 분류 기준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서는 연구와 개정을 통한 지속 보완 필요성도 제기된다. 3일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이 구조전환 지원사업으로 중증질환군 비중이 작은 과에 인적·물적 지원이 줄어들고 있다는 보도에 대한 전체적 진료역량 유지 측면에서 필요한 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지속 모니터링하겠고 밝혔다. 또 상종
알리코제약, 신사업 성장에 외형 확대…수익성은 '전환기 조정'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알리코제약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과 기타 의약외품 등 신사업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주력 제품군인 전문의약품 매출 감소와 원가 부담 증가가 맞물리며 최근 20년 내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기록,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게 됐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은 2024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904억원, 영업손실 5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1872억원)보다 1.8%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도 30억원에서 적자전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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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이후의 의료‥'사필귀정' 외친 의료계가 바라는 건 '정상화'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헌법재판소가 4일 재판관 만장일치 의견으로 대통령 탄핵을 인용하면서, 의료계는 이를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평가했다. 정의가 실현됐다는 환영과 함께, 이제는 의료 현안을 해결해야 할 때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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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대통령 파면
헌법재판소, 4일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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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 SNS 신생아 조롱 논란에 "깊은 사과"
신생아중환자실(NICU) 간호사가 개인 SNS에 아기를 조롱하거나 학대하는 듯한 글을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4일 공식 입장을 내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병원은 이날 배포한 입장문에서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와 관련된 SNS 사건의 엄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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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서검석 교수, 소화기내시경학회 전북지회 회장 선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소화기내과 서검석 교수가 지난달 29일 전북대병원 새만금 홀에서 열린 2025년 연수강좌에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전북지회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전북지회는 소화기내시경학 연구를 선도하고 진료지침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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