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르다티 코리아,주한 伊대사관과 희귀질환 교육 성료

희귀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학생 대상 교육 진행

최성훈 기자 (csh@medipana.com)2025-02-28 15:23


레코르다티 코리아(아시아 대표 이연재)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대사 에밀리아 가토)과 함께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해 최근 국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소외된 희귀질환 관심 기울이기' 교육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발생 빈도와 인지도가 낮아 '진단 방랑(diagnostic odyssey)'을 겪기 쉬운 희귀질환에 대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강연에서 레코르다티 코리아 의학부 소혜민 과장은 희귀질환의 기준과 현황을 설명하고, 희귀질환 진단 및 치료 과정의 어려움 그리고 희귀질환 치료 분야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에밀리아 가토 대사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은 앞으로도 희귀질환 인식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한국과 이탈리아 간의 제약·의료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레코르다티 코리아 이연재 대표는 "이번 교육이 희귀질환 인식을 높이고 희귀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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