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정다와, 고령화 사회 속 중노년의 성(性) 조명
의약학 건강도서 전문 출판사 도서출판 정다와가 중·노년의 성을 다룬 '100세까지 성을 즐기는 책–여의사가 알려주는'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일본의 마취과 의사이며 성 전문가인 도미나카 키요가 쓴 이 책에서는 중노년의 섹스에 대한 담화를 금기시 하거나, 부끄러운 일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생 최고의 섹스는 60대부터'라는 이론을 주장하며, 건강수명이 늘어나면 '섹스수명'도 늘어난다고 강조한다. 또한 중노년의 섹스에 가장 고민이 되는 남성의 발기부전, 발기풀림, 조루와 여성의 성고통, 섹스리스, 질의 냄새
조해진 기자25.02.03 23:52
고령화 사회 속 '무릎 퇴행성 관절염'…맞춤 치료 필요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인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은 영상학적 검사에서 진단되더라도 반드시 치료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심재앙 교수는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은 고령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기능, 정신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일종의 마모성 질환으로 많이 사용하는 경우 닳아서 발생해 고령자에게 흔하다. 거동의 불편함뿐 아니라 골다공증, 당뇨, 치매 등 전신 질환과 장기간의 통증으로 우울증 등이 동반돼 개인적인
김원정 기자25.01.10 09:53
"국내 의료AI 기업, 고령화로 관련 산업 키우는 일본이 기회"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파이를 키우고 있는 일본 시장이 국내 의료AI 기업들로서는 기회가 될 거란 전망이 나왔다. 일본 정부가 고령화 문제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도입으로 해결하려 하고 있는 만큼, 관련 시장은 더욱 확대될 거란 전망에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류아름 도쿄무역관은 지난 5일 발간한 '일본에서 주목받는 AI 의료기기' 보고서를 통해 관련 진단 및 치료 서비스 성장을 예고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일본 내 승인된 AI 의료기기는 주로 진단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AI 기기들
최성훈 기자24.08.06 11:59
"간암환자, 고령화 뚜렷...2차 전신치료 약제급여화 시급"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간암환자의 고령화가 뚜렷해지고 있으며 보존적 치료가 줄고 간절제술, 전신항암치료 등 적극적인 수술치료가 증가하는 추세다. 다만 1차 전신치료를 받은 후 효과를 거두지 못해 2차 치료를 받을 때는 급여화된 약이 없어서 이에 대한 급여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8일 대한간암학회 간암등록사업위원회 한지원(가톨릭의대) 교수는 대한간학회 공동주최 국제학술대회인 ‘The Liver Week 2024’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인 간암치료 패러다임 변화'를 발제로 이 같은
김원정 기자24.06.29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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