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규 ㈜동우들 대표이사 차녀 결혼(4/20)
의약품 유통업체 ㈜동우들 고용규 대표이사 차녀 미원 양 결혼 ▲일시 : 2025년 4월 20일(일) 오후 1시 ▲장소 : 소노펠리체컨벤션 다이아몬드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22, 한국도심공항 3층)
최봉선 기자25.03.28 14:59
'젭바운드' 따라잡은 '위고비'...고용량서 체중 20% 감소 확인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비만 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고용량이 일라이 릴리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에 필적할 만한 체중 감소 효과를 거뒀다.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세마글루타이드 용량을 7.2mg까지 늘려 투여한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평균 20%의 체중 감소를 보였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는 최근 글로벌 임상 3b상 시험인 STEP UP 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STEP UP 연구는 72주 동안 세마글루타이드 7.2mg과 세마글루타이드 2.4mg, 위약을 1:1:1로 비교한 효능 및 안전성 시
최성훈 기자25.01.20 12:06
한국베링거인겔하임,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이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5년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기업 중 최우수 고용 기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5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2025년 세계 17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하나로 인증을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경력 개발과 복지를
최성훈 기자25.01.16 16:30
알테오젠, 아일리아 고용량 제형특허 우선권 특허 출원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고용량 '아일리아(EYLEA HD®)'에 대한 제형 특허 우선권을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일리아는 리제네론이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로 지난해 약 12조 원의 매출을 달성한 블록버스터 치료제이다. 알테오젠은 일찍이 'ALT-L9'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제품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했으며, 자회사를 통해 임상 개발 및 2025년 시판을 목표로 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태이다. 아일리아 HD는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리제네론이 새롭게 출시한 고용량 제품으로 8주에 한 번 투약하는
최봉선 기자24.12.26 08:04
최광훈 후보 "약사-한약사 교차고용금지법 반드시 개정"
"약사-한약사 교차고용금지를 반드시 이뤄내 처방조제의 영역까지 침범하려는 한약사 개설약국의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 최광훈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1번)는 26일 부산지역 약국을 방문해 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최근 부산지역의 D병원 문전에서 한약사 개설 약국이 약사를 고용하고 병원 처방전 중심으로 약국을 운영하려고 해 약사 사회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면허범위를 둘러싼 문제가 증폭되고 있다. 최 후보는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는 명확히 다른 만큼 이에 대한 구분이 확
조해진 기자24.11.26 16:28
박영달 후보 "한약사의 약사 교차고용 금지 조속 시행하라"
박영달 제41대 대한약사회장 후보(중앙대)는 14일 부산 동아대병원 문전 약국에서 한약사의 약사 고용 및 면허범위를 벗어난 전문약 취급 행위에 대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박영달 후보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한의사를 채용할 수 없다. 의원급 의료기관처럼 약국도 약사와 한약사를 서로 채용할 수 없도록 약사법상 분명한 제한을 둬야 한다"면서 한약사의 약사 교차 고용 금지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한약사는 업무범위에 맞게 한약과 한약제제에 한정해 약국 업무를 해야 한다"며 "약사를 고용해서 전문약 위주의 약국을 운영하려는
조해진 기자24.11.15 11:37
최광훈 예비후보 "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 입법 촉구"
최광훈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한약사가 부산지역 대학병원 문전약국을 개설해 논란이 발생한 사안과 관련, 국회와 정부에 약사 한약사의 교차고용 금지 입법을 촉구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성명을 통해 "최근 부산 D 병원 문전의 한약사 개설약국에서 약사를 고용해 조제를 하는 행태는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가 분명하게 다른 상황에서 사실상의 면허대여약국을 개설한 것"이라며 "즉각적인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국회와 정부에 신속한 법 개정을 촉구했다. 최 예비후보는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와 면허가 명백하
조해진 기자24.11.11 21:14
휴메딕스,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품질경영우수기업' 수상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충청북도에서 고용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지난 22일 열린 '제18회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과 '품질경영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충청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품질경영 혁신을 통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바이알, 앰플, 사전충전(프리필드) 제형 등 전문의약품과 에스테틱 분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천 바이오
최인환 기자24.10.23 10:35
사노피, 65세 이상 고용량 독감 백신 공급 및 광고 캠페인 개시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대표 배경은)은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자사의 고용량 독감 백신 '에플루엘다테트라주'의 전국 공급을 개시하고, 소비자 대상 광고 캠페인 전개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에플루엘다테트라주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고용량 독감 백신으로, 지난해 11월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A형과 B형 바이러스로 인한 독감 질환 예방으로 적응증을 획득했다. 에플루엘다테트라주는 대한감염학회가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권고하는 고면역원성 독감 백신 중 유일하게 무작위배정 임상시험에
최성훈 기자24.10.02 09:24
아일리아 고용량, 10월부터 보험 급여 적용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망막질환 치료제 아일리아8mg(애플리버셉트)이 10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아일리아8mg은 연령관련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에 의한 황반하 맥락막 신생혈관을 가진 환자와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헤모글로빈A1C(HbA1C) 10% 이하 및 최단 중심망막두께 300µm 이상인 조건을 충족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하는 것에 대해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된다. 아일리아8mg은 시력 개선 및 유지
최성훈 기자24.09.27 09:24
유럽망막학회서 아일리아 고용량 vs 바비스모 비교 연구 나온다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망막전문가학회(EURETINA, Europe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 연례 회의에서 아일리아 8mg의 주요 연구인 PULSAR 와 PHOTON의 새로운 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애플리버셉트 8mg과 로슈 '바비스모(파리시맙)'에 대한 새로운 간접 비교는 신생혈관성(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이하 nAMD
최성훈 기자24.09.12 09:06
독감 입원율 64%↓…고용량 독감 백신, 국내 곧 나온다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폐렴 및 독감 관련 입원율을 64% 감소시킨 고용량 독감백신이 곧 국내 출시된다. 국내 의료진은 고용량 독감백신이 고면역원성을 유도해 관련 질환으로 인한 질병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 10일 사노피 한국법인은 고용량 독감 백신 '에플루엘다테트라'의 출시를 앞두고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 정희진 교수가 연자로 나서 국내 고령 인구에서 독감 감염의 위험성과 예방 중요성을 설명했다. 정 교수에 따르면
최성훈 기자24.09.10 14:58
'외형 성장 지속' 환인제약, '고용 확대→고용 안정' 흐름 변화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최근 5년간 매출 성장을 지속해온 환인제약이 직원 수에서도 외형 확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으로 정직원 수 600명을 넘기며 외형 성장을 고용 안정으로 이어가는 모습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환인제약은 올해 6월 말 기준 총 직원수 654명을 기록했다. 이 중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는 남녀 통틀어 611명이며, 기간제 근로자 수는 총 43명이다. 환인제약은 최근 5년간 매출 성장과 함께 직원 수도 지속 늘려오는 추세다. 2019년 말 488명이던 직원
최인환 기자24.09.04 05:58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고용량 IV 임상 3상 연구자미팅 개최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지난 8일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주' 고용량 IV용법 임상 3상 연구자미팅을 개최했다. 라이넥주는 이전 2a 임상시험을 통해 정맥주사(IV, Intravenous)의 용법 및 용량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2024년 4월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은 3상 임상시험을 통해 정맥주사로서 고용량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자 미팅은 라이넥주 3상 임상시험의 진행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GC녹십자웰빙 김상현 대표와 연세대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해 국내 1
최인환 기자24.07.11 14:47
환인제약, 고용량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2개 품목 발매
환인제약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환인메만틴오디정20mg’과 ‘환인메만틴정20mg’을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메만틴이 NMDA 수용체 길항제로, NMDA 수용체가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되는 과정을 억제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인메만틴오디정20mg과 환인메만틴정20mg은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는 성인 환자에서 1일 최대 투여량 및 권장 유지량에 해당하는 20mg 용량 제품이라고 부연했다. 회사 측 자료에 따르면, 해당 의약품은 1일 1회 용법으로
문근영 기자24.07.01 17:33
제뉴파마, '고용평등 공헌포상'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합성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 제뉴원사이언스(대표 이삼수, 이하 제뉴원)의 자회사 제뉴파마가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평등 공헌포상 기념식은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직장과 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포상하는 행사다.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는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을 비롯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저출산고령사회위
최봉선 기자24.05.29 09:55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 '고용평등 공헌포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광동제약은 대표이사 최성원 회장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4 '고용평등 공헌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용평등 공헌포상은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과 고용평등 의식 확산에 앞장선 유공자와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함께 만드는 일·가정 양립, 함께 누리는 남녀고용평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성원 회장은 △법정기준 연차휴가 외 별도 휴가 부여를 통한 일과 가
최봉선 기자24.05.29 09:48
"아일리아 고용량, 의료현장서도 기대했던 약물"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최대 20주까지 투여간격을 연장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내 의료진은 아일리아 고용량이 신생혈관성(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n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DME)에서 치료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 평가했다. 바이엘코리아는 28일 서울 여의도 FKI회관에서 아일리아 8밀리그램(8mg)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기념하는 미디어 세션을 개최했다. 아일리아는 2013년 출시 이후 nAMD와 DME 치료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80%)을 자랑하며, 관련 치
최성훈 기자24.05.28 17:36
HLB이노베이션, 고용노동부 주관 '강소기업' 선정
HLB이노베이션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강소기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우수한 중소⋅중견회사 정보를 청년에게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강소기업을 선정한다. 임금체불과 산업재해가 없고 신용등급이 높은 회사가 강소기업으로 선정된다.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회사는 채용지원, 기업홍보, 재정금융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HLB이노베이션은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리드프레임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국내외 반도체 대기업들과 수년간 거래하고 있는 업체다. 기존에는 전기, 전자 및 메모리 반도체용 리드프레임
조해진 기자24.05.10 10:55
JW중외제약,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 건보 적용
JW중외제약은 이달부터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성분명 페릭 카르복시말토즈)'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페린젝트에 대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안)' 행정 예고를 게시했다. 이로써 2011년 3월 출시된 페린젝트는 약 13년 만에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포함됐다. 페린젝트주는 하루 최대 1000㎎의 철분을 최소 15분 만에 보충할 수 있는 고용량 철분주사제다. 철 결핍 또는 철 결핍성 빈혈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여성이나 만성 출혈 환자뿐만 아니라 출혈이 발생하는 다양
최인환 기자24.05.02 09:07
메디파나 핫 클릭 기사
1
의협-교수단체, 의대생 현안 간담회…"지원방안 강구"
2
의료인력 수급추계위법, 국회 본회의 통과
3
한국MSD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 선택 기준은 면역원성"
4
첫 발 뗀 대한약사영양학회…"약사 임상영양요법 저변 확대할 것"
5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 "창업주 뜻 이어,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
6
[창간기획下] 의정갈등 1년, '개원가 피해는 적지만 파편은 깊다'
7
식약처, 한약 산업계 발전 로드맵 마련 착수…7월 윤곽 나온다
8
제약·바이오 10곳 중 6곳, 지난해 직원 1인당 매출 늘렸다
9
尹 탄핵 선고, 의료계도 주목…'최악' 혹은 '마지막 기회'
10
화이자 RSV 백신 '아브리스보' EU서도 성인 적응증 확대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