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셀엘씨', 간세포암 환자 생존 기여…급여 등재 필요"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단 16회 치료만으로도 9년간 간세포암의 재발 위험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인 것은 '이뮨셀엘씨'가 더 많은 환자분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많은 환자분들이 재발 방지 및 예방치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치료제의 보험 급여 등재가 필요하다." 지씨셀이 면역항암치료세포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9년 연장 추적 연구 결과를 통해 무진행생존기간(RFS)과 전체 생존기간(OS)이 유의미하게 개선됨을 입증하면서, 국내 간암 환자들의 치료 및 생존기간
최인환 기자25.02.06 05:57
최근 5년새 급여 등재 신약 중 일반약제 몸값 올랐다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최근 5년간 급여 등재된 일반약제 ICER 중앙값은 2766만원으로 작년보다 소폭 증가했다. 반면 항암신약 비용효과성 평가결과(ICER) 중앙값은 3993만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30일 경제성평가 제출 약제의 비용효과성 평가결과(ICER)를 공개했다. ICER란 점증적 비용-효과비(Incremental Cost-Effective Ratio)의 준말로 급여 여부를 가리는 경제성평가 지표로 사용된다. 국내 급여 여부가 적용되는 ICER의 공식적인 임계값은 없고, 임상적 유
최성훈 기자24.12.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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