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제약바이오 91개사 직원 수 6.2만명…정직원 비중 95.1%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4년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⑫ 전체 직원 및 정직원 수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지난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전체 고용 규모는 확대됐지만, 정직원 비중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고용 전략과 인력 운용 구조의 차이가 나타났으며, 1000억원 미만 매출 기업에서는 고용 축소 흐름이 두드러졌다. 28일 메디파나뉴스가 상장 제약·바이오 91개사의 2023~2024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체 직원 수는 6만247명에서
최인환 기자25.03.29 05:59
한미약품 "분쟁 따른 퇴사, 사실 아냐…직원 수 오히려 증가"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한미약품이 경영권 분쟁에 따른 임직원 퇴사 논란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한미약품은 12일 '사실은 이렇습니다' 자료를 내고, 최근 일부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한미약품그룹 임직원들은 약 3000명이며, 이 중 10% 안팎 규모로 매년마다 입사와 퇴사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3년간 퇴사자 수를 살펴보면, 한미약품 기준으로 2021년 289명, 2022년 339명, 지난해 315명이었다. 한미약품은 "올해 발생한 퇴사자 수는 지난 3년간 퇴사자
이정수 기자24.11.12 10:52
메디파나 핫 클릭 기사
1
의료인력 수급추계위법, 국회 본회의 통과
2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 "창업주 뜻 이어,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
3
화이자 RSV 백신 '아브리스보' EU서도 성인 적응증 확대
4
외국인 환자 유치 100만 시대 도래…아시아 의료관광 중심化
5
올해 1분기 의약품 허가 전년比 17% 감소…일반약↓·전문약↑
6
상장 제약바이오 절반 이상, '이자보상배율' 전년比 개선
7
수급추계위법 통과, 전공의는 쓴웃음…"악마화 수단 불과"
8
"지속할까, 멈출까"‥'시범사업' 평가에 '의료 질' 기준 생긴다
9
제약·바이오 코스피 외투 전분기比 3.7%↓…보유량 소폭↑
10
응급의료 맡는 외과계 병원 힘 실린다…이유있는 政 시범사업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